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경도'·'메인코' 원지안, 차기작은 '무명의 등불'…채종협과 첫 사극
724 4
2026.03.20 12:50
724 4
lAbcDQ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원지안이 차기작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20일 뉴스1 취재 결과, 원지안은 웹툰 원작 드라마 '무명의 등불'(극본 한희정/연출 강수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무명의 등불'은 임금과 역적의 운명을 함께 타고 태어난 여자 쌍둥이의 서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극 드라마다. 2020년부터 레진코믹스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이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남자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채종협과의 호흡과 로맨스 서사에도 기대가 모인다. 원지안이 그간 다수 작품에서 섬세한 멜로로 호평을 받았던 채종협과 어떤 로맨스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기대된다.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D.P.'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왔다. 'D.P.' 시즌2와 '오징어 게임' 시즌2·3 출연 등 넷플릭스 주요 시리즈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대세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2,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도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서도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차기작인 '무명의 등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첫 사극 도전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최근 다수 작품에서 연이어 주연급으로 캐스팅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 역시 더욱 주목된다.

한편 '무명의 등불'은 '조선로코 녹두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공동 연출하고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메인 연출을 맡았던 강수연 감독이 참여한다. 집필은 '조선 총잡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연모'의 한희정 작가가 맡았다.

'무명의 등불'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한 후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naver.me/5392SszO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6 00:05 7,6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235 정보 12,000피스 짜리 레고 17:24 152
3027234 이슈 카카오맵 지도에 표기 되어있는 BTS 광화문 무대 표시 1 17:24 312
3027233 이슈 골든차일드 홍주찬 ‘울림’ 떠나 새출발 한다...‘신생 기획사’ 품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17:24 61
3027232 기사/뉴스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사고 수습·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 17:23 24
3027231 기사/뉴스 "나트륨 200㎏ 폭발, 인명피해 55명"...대전 車부품 공장 화재 진화 난항 1 17:22 251
3027230 이슈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어쩌나…체육회, 절차 미숙으로 女 배구 사령탑 선임 '불승인' 2 17:22 201
3027229 기사/뉴스 日언론 "UAE 원유 공급 韓에 이례적 우대…천궁이 결정적인 듯" 5 17:20 384
3027228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 직전 탈출…'마지막 유조선' 한국 도착 10 17:18 1,039
3027227 이슈 중국 동북공정근황 by 짭런닝맨(분포파) 10 17:18 764
3027226 이슈 지금 스레드 난리난 스펀지 사건.jpg 28 17:17 2,447
3027225 기사/뉴스 美, 호르무즈 개방작전 본격화…아파치 헬기·A-10 공격기 투입 17:17 101
3027224 이슈 시들길 바랐다면 That's no I'm sorry🙏 대추노노 있지(ITZY) 3 17:16 167
3027223 이슈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페인 가구 브랜드 BD 바르셀로나 17:16 359
3027222 정치 이재명 악마화에 동참한 패거리들 9 17:15 557
3027221 유머 [KBO] 리그에 역병이 돈 눈찌르기 루틴 12 17:15 1,142
3027220 기사/뉴스 '생후 20개월 딸' 개 사체·분변과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친모 구속기간 연장 9 17:14 338
3027219 기사/뉴스 “금값 끝난 줄 알고 팔았는데”…기관은 862억 조용히 담았다 6 17:11 1,126
3027218 기사/뉴스 [단독]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 카드 안 찍고 게이트 통과 8 17:10 1,035
3027217 이슈 극장판 <명탐정 코난 : 세기말의 마술사> 첫 특전 포스터 비주얼 공개(3월 27일 CGV 대개봉) 17:08 362
3027216 이슈 방탄 광화문 공연을 기획한 하이브와 생각없이 동조하고있는 정부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글 259 17:06 13,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