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신부 측은 공연 주최와 서울시 등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원 방침에 대한 회신은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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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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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방침에 대한 회신은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공연으로 인해 예비 신랑·신부, 하객 등 결혼식 관계자들이 떠안은 불편이 과도했다고 판단하고 논의 끝에 경찰 버스로 하객을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714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