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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네고왕’ 새 주인 됐다…회장님들 인맥+파격 전략 기대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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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네고왕’ 섭외 소식을 접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엔 나를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섭외한 건지 의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변에 전혀 알리지 않았다가 남편 도경완에게도 촬영 당일 아침에야 알렸다고 말했다.


‘장회장’이라는 별명답게 기업 대표들과의 정면 승부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장윤정은 “행사와 모델을 오래 하다 보니 기업 회장님들과 직접 연락하는 경우도 많다”며, 아는 대표들에게 직접 연락해 “네고 좀 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다는 파격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전자제품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품목들의 가격을 낮춰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평소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두고 최저가를 기다리는 ‘프로 쇼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장윤정은 네고 스타일에 대해 “웃으면서 하지만, 적절한 가격을 설득하기 위해 철저히 공부하겠다”며 “할 거면 하고 말 거면 마는 화끈한 대표가 좋다. 지질하게 굴면 짜증 날 것 같다”고 말해 앞으로 펼쳐질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했다.


장윤정은 “구독자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한 네고를 자신 있게 밀어붙이겠다”며 “대중이 원하는 가격대로 만들어 오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정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201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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