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673

[뉴스엔 박양수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무패신화’를 이룬 포레스텔라가 무려 15번째 트로피에 도전한다.
무엇보다 ‘불후’ 무패 신화, 포레스텔라가 15번째 우승 트로피를 가져갈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간 포레스텔라는 출연만 했다 하면 우승을 거머쥔 ‘불후’의 최상위 포식자. 포레스텔라 조민규는 “오늘은 진짜 보컬 전쟁이다”라고 긴장하면서도 “금빛 트로피의 파동을 일으키고 싶다”라며 우승 의지를 불태 경쟁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하지만 그에 맞선 터치드(TOUCHED), 조째즈, 최상엽(LUCY), 하성운 역시 만만치 않은 막강 실력의 소유자인 만큼, 이찬원은 “오늘 무대는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HELL이다”라며 역대급 매치업에 기대를 드러낸다.
심지어 이날 4팀의 도전자들은 포레스텔라의 우승을 견제한 나머지 신박한 아이디어까지 내놓았다는 후문. 신동엽은 “포레스텔라 점수를 인원수에 맞춰 4분의 1로 나눠달라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포레스텔라는 이번에도 ‘무패 신화’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왕중왕전 티켓’의 주인공이 탄생할게 될지,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이번주 토요일 6시5분에 많관부!!!
아 참, 포레스텔라는 한몸스텔라라 4분의 1 그런거 안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