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300만 감독인데 단벌신사? 장항준, 뉴스 3사 내내 똑같은 가디건
4,194 16
2026.03.20 10:34
4,194 16

 

장항준 감독이 매번 같은 카디건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은 연합뉴스TV, MBC 뉴스, SBS 뉴스 등 주요 방송사에 잇따라 출연한 가운데, 세 방송사의 인터뷰 영상에서 모두 동일한 카디건을 입고 등장한 모

습이 포착됐다.

 

이 가디건은 최근뿐 아니라 과거 방송에서도 반복적으로 착용한 아이템으로 확인됐다. 2023년 영화 '리바운드' 제작보고회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도 같은 카디건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에도 이 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재석이 "오늘 옷 신경 썼네"라고 언급하자, 장항준 감독은 "이 가디건 알지? 선물 받은 건데 비싼 거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이 착용한 제품은 프랑스 브랜드 메종 키츠네의 폭스헤드 울 가디건으로 알려졌다.
 

장 감독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성적에 대해 "점점 감당하기 버거워진다"고 고백하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7129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8 04.22 37,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856 이슈 전생에 남자였다는 김연경 22:08 105
3052855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2:08 13
3052854 이슈 [단종문화제 제60주년 주제곡] 양방언 - Rebirth(환생) MV 22:08 49
3052853 유머 [당근)] 늑구 싸인 2 22:07 358
3052852 유머 (공포주의) 무서운데 웃기고 웃긴데 무섭다고 난리난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22:07 442
3052851 이슈 입천장에 난 치아 6 22:06 472
3052850 이슈 7년 만에 출연해서 또 터뜨린 라디오스타 썰 장인 서현철 2 22:06 296
3052849 이슈 억울하게 죽은 남편의 복수를 위해 해적이 된 귀족 부인 5 22:06 314
3052848 유머 슬리데린 죽먹자->흔함, 아무래도 그러겠지 싶음, 안 무서움 / 후플푸프 죽먹자->개최악, 너무 무서움, 아즈카반 갈 때까지 지가 정의롭고 선한 일을 했다고 믿을 것 같음 2 22:05 192
3052847 이슈 키 작은 사람 100명 중 100명이 공감할 고충...jpg 20 22:05 804
3052846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SG 워너비 "라라라" 22:04 20
3052845 이슈 퇴근하기 직전에 우리팀 막내 퇴사한다했다함 왜냐 물어봤더니 사유는 개인사정이라 했다길래 진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뭔일있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물어봄 8 22:04 964
3052844 기사/뉴스 중러 국방장관 러시아서 회담…"세계정의·국제질서 함께 수호" 2 22:04 54
3052843 이슈 산수유 따먹는 직박구리 7 22:03 365
3052842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3 22:03 370
3052841 유머 예전에 파리 살때 홈파티에서 어떤 프남이 나보고 "너는 한국사람이니까 성형수술 잘 알잖아. 우리는 어디 성형해야되는지 알려줘"라고 악의적인 농담을 함 그래서 내가 7 22:03 817
3052840 이슈 TWS (투어스) '널 따라가 (You, You)' Official Teaser 2 4 22:03 118
3052839 유머 원덬이가 요즘 재밌게 보는 망한 영화 리뷰 시리즈 22:03 179
3052838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 22:03 52
3052837 유머 선공개부터 개웃긴 놀면뭐하니 쩐의전쟁 in 통영ㅋㅋㅋㅋ 1 22:02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