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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방) 10년 동안 찐무명 생활하다가 기적 같이 뜨더니 요즘 완전 핫해진 배우...jpg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6010
2011년에 데뷔하고 열심히 연기 활동했지만


이름 못 알리고 찐무명 생활하면서 지내다가


10년 찍고 그냥 배우 관두기로 함


그런데? 배우 관두기로 한 다음날...


데뷔작 감독한테 무려 주인공해볼 생각 없냐는 캐스팅 연락을 받음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 배우는 난생 처음 맡은 주인공을 열연한 끝에


무려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게 되면서 핫하게 떠오르게 됨


이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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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테 레인스베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첫 주인공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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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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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이 5점 만점에 4.5점 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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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킴 트리에랑 센티멘탈 밸류로 또 호흡 맞추고 ㄹㅇ 반응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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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덬들한테 기대받고 있는 백룸 여주 포함 차기작이 벌써 6개일 정도로 ㄹㅇ 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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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반응 좋았던 이번 아카데미 파티 드레스로 마무리

ㄹㅇ 연기 잘하고 매력 있는 배운데 더 잘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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