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어때는 오는 5월 8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고성을 여행하는 상품인 '여기어때 콘서트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과 콘서트를 결합한 오리지널 콘텐츠다. 참여 고객만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 콘서트와 숙박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콘서트는 가정의 달인 5월에 맞춘 가족여행으로 마련했다. 부모님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봄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에 오른다. 말자할매 김영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가족 고민 상담도 진행한다.
공연은 콘서트팩 둘째날인 9일 오후에 열린다.
숙소는 고성 소노 델피노이며, 2박 3일 숙박에 2인 기준 조식이 포함됐다. 구매 가격은 2인 기준 49만9000원이다.
콘서트팩 신청은 오는 4월 14일까지이며, 여기어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1000원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같은 달 23일 발표와 함께 구매를 안내한다. 응모 비용 1000원은 당첨자 발표 후 전원 여기어때 앱 포인트로 환급된다.
윤희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2팀장은 “콘서트팩이 부모님 세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한 만큼 앞으로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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