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잃어..압도적 승리 거뒀다" 주장
807 17
2026.03.20 10:09
807 17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예루살램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스라엘 공군은 지난 18일간 이란 전역에 1만2000발의 폭탄을 투하해 방공망의 85%, 탄도미사일 발사대의 60%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스라엘은 사상 처음으로 이란 북부 카스피해 연안의 해군 기지까지 타격하며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전방위로 무력화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재 이란은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며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스라엘이 미국을 이란 전쟁에 끌어들였다는 의혹은 가짜 뉴스"라며 "누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천만의 말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에서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번개 같은 속도(lightning speed)'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더는 이란 가스전에 대한 공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4643?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46 기사/뉴스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들어선다…미래에셋, 1조 관광개발 본격화 1 11:55 74
3026945 유머 맨홀 뚜껑에 건담 그림 넣은 일본 9 11:54 509
3026944 정치 [속보]“김종혁 징계 효력 정지” 법원, 배현진 징계 이어 장동혁 지도부 제동 1 11:53 64
3026943 이슈 [해외축구] 남미 현지 축구 기자가 페루축구계 관련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사실 11:52 236
3026942 기사/뉴스 "BTS 컴백쇼, 왜 광화문이냐? 방시혁, 韓서 가장 상징적인 곳에서 해야 한다고" [MD현장](종합) 31 11:52 476
3026941 기사/뉴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 마쳐 8 11:51 454
3026940 이슈 탁재훈 인생 라이브한 날 11:51 160
3026939 이슈 현재 반응 터진 강유미 근황.jpg 8 11:50 1,830
3026938 이슈 미국 신발 브랜드 반스 글로벌 캠페인 찍은 신인 남돌 코르티스 1 11:50 266
3026937 기사/뉴스 컴백 앞둔 BTS 지민 "이날만을 기다려…공연 다치는 사람 없길" 4 11:50 228
3026936 유머 고음 지르다가 삑사리 난 강아지 4 11:50 285
3026935 기사/뉴스 또 어린이집 학대..피해 아동 ′뇌전증′ 진단 1 11:49 304
302693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로 역대 영화 TOP5 진입 4 11:47 398
3026933 정치 TV조선·채널A·서울신문·연합뉴스TV "李 조폭연루설 허위" 추후보도 7 11:47 298
3026932 이슈 [속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181 11:45 3,416
3026931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6 11:44 370
3026930 이슈 이정후의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한 이종범 딸의 감상..... 44 11:43 3,985
3026929 유머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펨코 유저 65 11:42 2,088
3026928 기사/뉴스 거리의 시인들 노현태X래퍼 킴미, 어르신 건강 위한 신곡 ‘건강박수(권총박수)’ 발매 11:42 97
3026927 이슈 모델로 연예계 입문했고 모델 시절 특유의 분위기로 여덬들한테 인기 진짜 많았던 일본 배우...jpg 13 11:41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