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잃어..압도적 승리 거뒀다" 주장
942 17
2026.03.20 10:09
942 17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예루살램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스라엘 공군은 지난 18일간 이란 전역에 1만2000발의 폭탄을 투하해 방공망의 85%, 탄도미사일 발사대의 60%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스라엘은 사상 처음으로 이란 북부 카스피해 연안의 해군 기지까지 타격하며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전방위로 무력화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재 이란은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며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스라엘이 미국을 이란 전쟁에 끌어들였다는 의혹은 가짜 뉴스"라며 "누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천만의 말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에서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번개 같은 속도(lightning speed)'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더는 이란 가스전에 대한 공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4643?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8 03.19 43,1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931 이슈 자다 깬 말티즈 맞음 10:13 71
3027930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공연에 '진공상태'된 광화문.... 금속탐지기·몸수색 거쳐야 출입 10:12 139
3027929 이슈 무한리필 사장님의 공지 8 10:10 923
3027928 이슈 양심도 없지.. 16키로가.. 4 10:10 848
3027927 정보 40년만에 대한민국에서 바뀌는거 11 10:10 654
3027926 이슈 중앙대 입학식 박지훈 1 10:10 407
3027925 기사/뉴스 비와이가 쏘아 올린 성교육 논란…성경 구절로 맞선 ‘두 아이 아빠’의 분노 2 10:09 525
3027924 팁/유용/추천 안녕하세요, 더쿠 여러분! 핫게 몇 번 갔던 투디 아이돌 '오오이시 이즈미'를 기억하십니까? 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jpg 5 10:07 364
3027923 이슈 성범죄 피해자 곽혈수님이 받는 메일 내용들 3 10:07 693
3027922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컴백] 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사상 첫 사례 28 10:07 483
3027921 기사/뉴스 봉쇄했더니 쿠바 美대사관도 정전…"연료 수입 허가해달라" 10:06 78
3027920 이슈 인용란이 난리난 업무 AI 활용 트윗 5 10:06 582
3027919 이슈 전남 순천에 화월당이라는 곳에 볼카스테라 택배로 파는데 먹어보세요 기본적인 맛인데 진짜 질리지 않는 맛임묘 요즘 씹구라 3대 빵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62년생인데 어머니도 어릴 때 먹던 찐 3대가 이어진 빵집임 24 10:06 1,156
3027918 기사/뉴스 "결혼식 가야 하는데 BTS(방탄소년단) 공연이" 하객들 발 동동 결국,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 탄다…지민도 안전 걱정? 직접 전한 당부 11 10:04 507
3027917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국 지하철역 냄새가 맘에 든 프랑스인과 급발진하는 파비앙 22 10:01 2,170
3027916 이슈 오늘 데뷔 14주년인 비투비가 마지막 앨범일 수도 있었다는 곡..x 10:00 591
3027915 이슈 팬들한테 반응 진짜 좋은 트와이스 정연 근황.jpg 33 09:58 3,288
3027914 이슈 최근 경찰 인력부족으로 사망한 25세 마라톤 선수 8 09:58 2,196
3027913 이슈 박보검이 김소현 바뀐 헤어스타일 본 반응.. 9 09:57 2,040
3027912 이슈 해외에서 알티타고 있는 어떤 스타가 떠오른다는 클라이맥스 기자회견 씬 5 09:5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