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101390)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했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2만6000원) 대비 300%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가 10만4000원에 형성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HK이노엔(옛 CJ헬스케어) 바이오연구센터장 출신인 하경식 대표가 2020년 핵심 연구진들과 함께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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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9196?sid=101
따봉아이엠바이오로직스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