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야오 나린, “NO SAVIOR”…‘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 OST 참여
221 2
2026.03.20 09:18
221 2


그룹 미야오(MEOVV)의 나린(NARIN)이 첫 OST 가창에 나서며 새로운 활동을 펼친다. 나린은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OST Part 1에 참여해 곡 ‘NO SAVIOR’를 선보인다.


이번 곡은 드라마 속 엔딩 테마로 쓰이는 노래로, 한 인물이 구원 없는 끝에 내몰린 상황에서 스스로의 지옥을 선택하는 순간을 그린다. 극 중 인물들이 벼랑 끝에서 맞이하는 선택의 정서를 노래 전반에 녹여낸 구성이 눈길을 끈다.


RulHmA


‘NO SAVIOR’는 80년대 신스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차갑고 세련된 다크 레트로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편곡을 통해, 서늘한 분위기와 묵직한 긴장감을 함께 드러내는 구성이 완성됐다.


나린은 데뷔 후 처음으로 OST에 참여해 곡의 색을 채운다.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세련된 표현력이 차가운 신스 사운드와 맞물리면서, 엔딩 장면의 공기를 따라가는 보컬 라인을 들려줄 전망이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불안정한 심리와 맞닿은 보컬 해석도 포인트다. 제작진은 나린의 보이스가 벼랑 끝으로 내몰린 인물들의 위태로운 감정을 대변하고, 얽히고 설킨 사건 전개에 서늘한 긴장감을 더하는 구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극 중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은 재개발이라는 희망을 붙든 채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간다. 건물을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욕망이 겹겹이 쌓이면서 사건이 점점 커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지는 구성이 펼쳐진다.


이 흐름에 더해지는 첫 번째 OST ‘NO SAVIOR’는 작품 초반부의 긴장감을 음악으로 받쳐 주는 장치가 된다. 엔딩 구간에서 곡이 사용되며, 벼랑 끝에 내몰린 인물들의 심리가 어떤 국면에 와 있는지 듣는 이가 함께 체감하도록 이끈다는 설명이다.


한편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OST Part 1 나린(NARIN)의 ‘NO SAVIOR’는 3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3 03.19 3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8,4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087 정치 당시 이재명 죽이기 앞장섰던 그알 PD와 CP, 시사교양본부장, 전 사장 근황 14:14 186
3027086 이슈 창억떡 터미널 배송 중단 7 14:13 1,028
3027085 이슈 북한선수 파울 수준 14:13 75
3027084 이슈 자취생 3대 괴물 9 14:11 526
302708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 “2주 깁스, 일부 퍼포먼스 제한”[전문] 14 14:10 1,013
3027082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시도 "가보자" 14:09 39
3027081 이슈 서울로 상경하고나서 누가 고향 물어보면 이새끼 일베는 아니겟지 짧은 순간동안 존나 고민하고 대답함 니들 고향 어디냐는 질문 들엇을때 한번이라도 이런 걱정해본적 잇냐? 피해의식이라고? 내가 이렇게 피해의식 생길때까지 먼저 호남혐오하던게 누군데 3 14:08 388
3027080 이슈 올데프 타잔이 생각하는 올데프 15 14:07 854
3027079 기사/뉴스 140만원으로 가족 5명 생활…아빠의 거부에 '기초수급' 무용지물 26 14:07 1,215
3027078 이슈 방탄소년단 SWIM 2시 진입 이용자수 (+역대 금 1시 진입 순위) 86 14:04 4,286
3027077 이슈 [14:00] 멜론 TOP 100 차트 35 14:03 1,779
3027076 유머 일본팬미때 오빠들이 나 투샷회럭드 안뽑아줘서 그냥 자체가성비투샷회 가짐.twt 1 14:03 559
3027075 기사/뉴스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14:02 258
3027074 기사/뉴스 오리온·롯데·농심·삼양식품·빙그레·CJ, 글로벌 인기 '메가브랜드' 14:01 169
3027073 이슈 방탄소년단 정규 5집 멜론 TOP100 진입 1위 (전곡차트진입) 145 14:01 5,029
3027072 이슈 중국 리장 고성(古城) 안에 있다는 클럽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 9 13:59 1,444
3027071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있지 "믿지 (MIDZY)" 13:59 73
3027070 기사/뉴스 "입국장 모습은 그 나라 첫인상"…李대통령, BTS 공연에 입국장 대비 요청 13:58 183
3027069 기사/뉴스 [단독] ‘충주맨’ 김선태, 두 번째 파트너로 BBQ?…“BBQ치킨과 대중 친화 브랜드 홍보” 28 13:57 1,422
3027068 유머 김장훈은 왜 잊을만 하면 또 터질까ㅋㅋㅋㅋ 도화살 ㄹㅈㄷ 7 13:53 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