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작곡가' 베카붐 "소속사 임신중절 강요" 주장
3,614 10
2026.03.20 08:05
3,614 10

 

 

KfPvbZ

 

 

미국 출신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베카붐(Bekuh Boom)이 과거 소속사로부터 "임신 중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베카붐은 최근 틱톡을 통해 "이제 제 이야기를 공유할 때가 된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8세 무렵 한국 회사로부터 제안받아 한국으로 건너왔다. 처음에는 데뷔에 30만 달러를 투자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소속사에서는 갑자기 작곡시켰고, 그렇게 만든 노래가 1위에 올랐다"고 했다.

 

이후 그는 5년의 기다림 끝에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 제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그는 임신한 상태였고, 소속사 측은 임신중절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블랙핑크를 언급하며 논란을 더했다. 그는 리사의 솔로곡 '머니(MONEY)'도 자신과 상의 없이 공개됐고, 수익 배분도 불리하게 이뤄졌다고 했다. 또한 그는 블랙핑크 곡 작업 당시 모욕적인 대우를 받았다며 "그들은 이 상황을 알고 있었지만, 누구도 나를 보호하지 않았다"라고도 주장했다.

 

베카붐은 특정 폭로 대상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장기간 협업해온 YG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반면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베카붐은 2014년 태양의 '눈, 코, 입'을 비롯해 블랙핑크 데뷔곡 '붐바야',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등 히트곡을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827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63 이슈 광화문에서 방탄소년단이 공연하는 이유 5 12:09 314
3026962 기사/뉴스 [BTS 컴백] 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사상 첫 사례 15 12:08 325
3026961 이슈 개그맨 신규진이 6시만 되면 슬픈 이유...jpg 2 12:07 433
3026960 이슈 엄마가 멈춰야 할 4대 악담 4 12:07 575
3026959 정보 잠시후 행정안전부 유튜브에서 광화문 BTS 컴백 행사 현장 점검 생중계 예정 (+인증 이벤트) 11 12:06 278
3026958 이슈 그는 '1000만 배우'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아직은 '1000만 배우' 타이틀이 주는 부담감이나 반대로 자부심도 없는 것 같다. 단순하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지금은 그저 관객이 우리 영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보내주고 있는 상황 자체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이다"고 고백했다. 10 12:05 725
3026957 기사/뉴스 장윤정, ‘네고왕’ 새 주인 됐다…회장님들 인맥+파격 전략 기대 7 12:04 514
3026956 이슈 BTS 여의도 한강공원 라운지 공연 아티스트 리스트 (0320~0322) 너드커넥션 옥상달빛외 2 12:04 494
3026955 이슈 휴대폰 개통 안면인증 정식 서비스 연기 대체 수단 검토 12:03 153
3026954 유머 다현의 키스신을 본 트와이스 멤버들의 반응 1 12:03 484
3026953 팁/유용/추천 토스행퀴- 살아본 15 12:03 370
3026952 이슈 2050년 이후 GDP 예측.jpg 15 12:01 808
3026951 정보 영화 '올빼미' 오늘 넷플릭스 공개 26 12:00 1,056
3026950 이슈 왕사남으로 노젓는 지자체들 근황..jpg 29 12:00 1,444
3026949 이슈 음방에서 라이브 인증하는 법 1 11:59 248
3026948 기사/뉴스 정부 "카타르LNG 수입 '0' 가정한 대응계획 마련…수급관리가능" 7 11:58 244
3026947 유머 ㅇㅎㅇㅍ과 희승의 팬사인회 일정 3 11:58 702
3026946 유머 키키 키야에게 404 빼앗은 안유진 결국... 11 11:57 1,047
3026945 기사/뉴스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들어선다…미래에셋, 1조 관광개발 본격화 8 11:55 353
3026944 유머 맨홀 뚜껑에 건담 그림 넣은 일본 33 11:54 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