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박진영, 여전히 댄싱킹…챌린지에 땀범벅→예지 "JYP에 뼈 묻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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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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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공직자' 박진영도 응답했다. 그룹 있지(ITZY)의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챌린지에 도전,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사랑해 있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진영은 회색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동작과 정확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격한 움직임에 상의가 땀으로 젖을 정도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50대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체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감탄을 자아냈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하 중략https://x.com/followjyp/status/203462634707998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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