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7,810 15
2026.03.20 07:29
7,810 15


ErOYar

호텔에 무료로 비치된 음료를 쇼핑백 가득 담아간 한 남성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대형 쇼핑백을 들고 호텔 내 냉장고로 다가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냉장고 안에 있던 생수와 각종 음료를 꺼내 쇼핑백에 담기 시작했고 가능한 만큼 담은 뒤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

호텔 측은 "손님분들의 편의와 안락함을 위해 물과 음료를 2층 라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냉장고에 있는 물과 음료를 쓸어 담는 행위를 하는 상황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아 영상을 공개한다"고 남겼다. 이어 "상식밖에 행동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며 절도"라고 비판했다.

호텔 측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Ftogeavm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0 04.29 30,4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29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180
420428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50 15:59 4,168
420427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1 15:50 3,409
420426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534
420425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860
420424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913
420423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8 15:36 1,906
420422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36 15:12 4,014
420421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161
420420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382
420419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19 14:35 2,487
420418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5,520
420417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37 14:19 44,835
420416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9 14:14 1,292
420415 기사/뉴스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2 14:11 285
420414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설렘 유발 눈맞춤...'경축' 오늘(1일) 화려한 혼례 13 13:49 1,606
420413 기사/뉴스 '44kg 감량' 13년 동안 유지했는데…김신영, 6주 만에 원상복귀 "해피엔딩" ('옥문아')[종합] 10 13:43 2,562
420412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안재현, 반려묘 건강검진에 불안 8 13:38 2,249
420411 기사/뉴스 전현무, 도운→박지현과 ‘무도라지’ 걸성! ‘펀런 크루’ 역사적 첫발 (나혼산) 4 13:36 912
420410 기사/뉴스 [단독]‘한동훈 자택 앞 흉기’ 협박범, 대법원은 “특수협박 무죄” 4 13:36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