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남 신안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은 '둘리사우루스'
32,701 280
2026.03.19 21:17
32,701 280

nmKtvZ
 

 

전남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에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이름을 딴 '둘리사우루스'(Doolysaurus)라는 학명이 붙여졌다.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정종윤 박사팀은 19일 국제 학술지 화석 기록(Fossil Record)에서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발견된 칠면조 크기 공룡의 학명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 캐릭터 중 하나인 둘리 이름을 따 '둘리사우루스 허미니'(D. huhmini)로 붙였다고 밝혔다.

 

허미니는 전남대 한국공룡센터 설립자로, 30여년간 한국 공룡 연구에 기여하고 유네스코와 협력해 한국 공룡화석 산지 보존에 힘써온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이름을 딴 것이다.

 

논문 제1 저자 겸 교신저자인 정 박사는 "둘리는 한국에서 매우 유명하고 상징적인 공룡 캐릭터로 한국에서는 모든 세대가 둘리를 알고 있다"며 "화석 표본 역시 어린 개체, 즉 '아기'이기 때문에 둘리를 기리는 공룡 종 이름으로 완벽하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113200017

목록 스크랩 (0)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4 00:06 26,3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3,7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9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589 이슈 "중국은 미국 시장을 잃게 될 것입니다" 1 23:44 130
3026588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 1 23:44 21
3026587 이슈 한국 3대 놀이공원 순위.JPG 7 23:43 326
3026586 유머 왕사남 15초 후기 2 23:43 425
3026585 이슈 요즘 맛있다고 반응 개좋은 라면.jpg 2 23:43 558
3026584 이슈 콘서트 풀버전 유튜브에 올린 가수 3 23:42 532
3026583 유머 짱구 신형만 춤 똑같이 따라추는 틱톡커 1 23:42 176
3026582 이슈 야무지게 무대 잘하는 것 같은 08년생 여돌.twt 23:41 117
3026581 이슈 많은 덬들이 떡잎부터 알아봤다는 톰 홀랜드 아역 시절 작품 gif 7 23:41 427
3026580 유머 전국 라면 인기 순위 변천사 2012~2025 4 23:38 350
3026579 이슈 (일본)직원 없는 전철 무인역에서 선로로 떨어진 임신 7개월차 여성 구했었던 고등학생 5명이 엄마랑 애기 만났다고 함.twt 13 23:37 1,172
3026578 이슈 한가인 유튜브에 닝닝 예쁜 팬으로 유명한 백설이 출연해 자기 여자친구를 소개함.twt 14 23:37 1,503
3026577 기사/뉴스 韓, 러 원유수입 추진에 푸틴 측근 "똑똑한 일" 6 23:36 505
3026576 이슈 신경쓰이는 엉덩이 4 23:34 530
3026575 이슈 하이브가 민희진 상대로 전관 10명 포함 김앤장 변호사 등 23명을 쓰고도 패소한 이유 13 23:34 1,275
3026574 이슈 나도 먹고 싶운데....🐶 4 23:32 547
3026573 기사/뉴스 美, 이란 원유 제재 해제·비축유 추가 방출 검토..."1억4000만 배럴 풀어 유가 잡는다" 8 23:28 518
3026572 이슈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52 23:27 3,286
3026571 이슈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는 <퀸가비-퀸즈나잇> 다음 게스트 4 23:27 1,734
3026570 이슈 길에서 이런 문신한 길냥이 만나면 도망가야함.jpg 7 23:27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