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shid bin Saeed Al Maktoum
라시드 빈 사이드 알 막툼
1912년생
두바이가 기름 한방울 안나오는걸 알고 노선을 틀어서
지금의 관광 허브 대국으로 만든 장본인
그 당시엔 세속적이라고 비난 받았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획기적이였던 인물. 두바이의 아버지라고 불림

비포앤 애프터
“내 할아버지는 낙타를 탔고, 내 아버지도 낙타를 탔다.
나는 벤츠를 타고, 내 아들은 랜드로버를 탄다.
내 손자들은 랜드로버를 타겠지만,
그 다음 세대는 다시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좀 더 의미 살려서 번역하면
“우리 조상은 가난하게 살았고, 나는 부유하게 살지만
이 부유함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거다.
결국 언젠가는 다시 어려운 시절로 돌아갈 수도 있다.”
요새 두바이 폭격 받고 중동 정세 불안해지니까 해외에서 다시 이말이 화제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