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axunew/status/2034495984001314899?s=20
갑자기 손열음에 대해서 찾아봣는데 어릴때 노래를 금방 외워서 엄마가 피아노 학원 보냄 한달만에 학원샘이 절대음감이라며 기겁 1년만에 독주회를 함 근데 엄마는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고 일을 그만두지 않고 적당히만 뒷바라지 함 중학교때까지 원주에서 즐겁게 피아노 연습함


예술계는 타고난 재능이 중요하지만 보통 동양인 피아니스트들은 어릴 때 죽어라 연습을 시키는데 손열음은 즐기면서 성공한 케이스
소프라노 조수미도 서울대 시절에 연습 하나도 안하고 시험 10분 전에 악보 보고 들어가서 과탑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손열음도 비슷하게 천재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