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재수 보좌관 'PC 하드' 인멸…추궁하자 "밭에 버렸다"
무명의 더쿠
|
20:07 |
조회 수 1082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검경 합수본의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수수 여부와는 별개로 새로운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지난해 말 경찰 압수수색 직전에 전 의원의 지역 보좌진이 사무실 PC의 하드디스크를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사자는 합수본에 출석해, 근처에 있는 밭에 버렸다고 진술했고, 지시가 아니라 당황해서 그랬다고 했습니다.
합수본은 해당 보좌진의 증거인멸 혐의도 수사 중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