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음 WBC 2029년? 2030년?... 2028 LA올림픽 빅리거 참가 여부가 변수 ‘향후 시즌 중 개최’ 검토
264 1
2026.03.19 18:46
264 1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다음 대회가 2029년 혹은 2030년에 개최될 것으로 전망된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는 19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향후에는 시즌 중 개최를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엄청난 흥행을 거둔 2026 WBC 대회가 끝나고 다음 대회 개최 시기가 관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대회에 가장 영향력이 큰 단체인 MLB 커미셔너가 차기 대회 시기를 2029년과 2030년을 함께 거론한 것이다.

 

2006년 1회 대회 개최 후 3~4년 주기로 열린 WBC는 다음 대회 역시 여러 변수로 시기를 미리 확정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다음 대회 개최 시기의 가장 큰 변수는 2028년 7월에 열리는 LA 올림픽이다. 이 대회에 MLB 선수들이 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MLB 사무국과 선수협회가 올림픽에 빅리거 선수들의 참가 여부를 협상하고 있다.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등 6개국이 참가하는 올림픽은 MLB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에 열릴 예정이어서 메이저리거들의 참가가 가능하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올림픽에 메이저리거가 출전한다면 2029년 WBC 개최와는 간격이 짧다”면서 2030년 개최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그는 “4년을 기다리게 하지 말라”는 메일이 쏟아지고 있다며 많은 야구팬들이 2029년 개최를 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향후 대회를 시즌 중에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야구가 계속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시즌 중반 토너먼트에 대해 논의해 왔다. 이를 진지하게 고려하기로 결정한다면, 지금이 이상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9133600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00:06 24,1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2,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550 이슈 오늘자 중드 st 왕홍 체험하러 간 남돌 비주얼.jpg 22:57 186
3026549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Sherlock" 22:57 18
3026548 이슈 유승호 연극 연기 2 22:56 244
3026547 이슈 베리베리 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 Online Cover Image & Tracklist 1 22:56 50
3026546 기사/뉴스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7 22:55 317
3026545 유머 강아지 뭐 짭짭거리고 있어서 존나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jpg 3 22:55 826
3026544 이슈 종이빨대 애호가들도 쉴드 못쳐준 그 제품... 16 22:51 1,880
3026543 이슈 대만 외교부장의 질의에 등장한 펨코 8 22:51 951
3026542 이슈 늘 신선한 물을 기다리는 백작 고양이 4 22:50 431
3026541 기사/뉴스 “아이 학교 왜 안나오나?”에 딸 살해 친모 소름돋는 연기 3 22:49 798
3026540 유머 오랜만에 만나서 12시간 반동안 수다떨었다는 데이식스 원필과 갓세븐 진영 7 22:49 404
3026539 이슈 카리나 발톱의 역습 1 22:49 688
3026538 이슈 펌)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 13 22:48 1,968
3026537 이슈 배달기사님이 자꾸 내 뒤를 보며 웃고 있었다 22:47 920
3026536 기사/뉴스 청주 인구 90만명 눈앞…전국 지자체 7위 13 22:47 789
3026535 이슈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아기강아지 1 22:46 545
3026534 이슈 서인국×박보검 커플 18 22:44 979
3026533 이슈 찹쌀떡 22:44 148
3026532 이슈 김 총리는 "김대중이 놓았던 문화 국가의 씨앗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방탄소년단(BTS)을 포함한 놀라운 문화의 융성을 보고 있는 것" 12 22:43 498
302653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경제 ‘부양책’된 상황 34 22:43 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