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나는 김세정, BH엔터 가나…“내부 확인 중” [공식]
1,092 3
2026.03.19 15:34
1,092 3
teZXcI


10년 동행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김세정의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세정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에서 젤리피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나와 함께 10년을, 10대 때부터 함께 걸었던 젤리피쉬와도 이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다”며 “젤리피쉬가 곁을 지켜줬기에 나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김세정은 “내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고 덧붙였고, 19일 BH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설이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내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세정이 과거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던 정채연이 소속돼 있어 그룹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주결경, 강미나를 제외한 9명이 뭉쳐 5월 컴백한다.

김세정은 지난 2016년 방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로 선정되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구구단, 솔로 아티스트, 배우 등으로 활약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KBS2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1인 2역 연기로 호평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5272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74 04.24 28,856
공지 [필독] 전체검색 관련 작업 완료 17:47 6,0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375 유머 아 귀여워 나뭇잎이 앉았네 20:05 40
3054374 이슈 뇌절이라는 반응 있었던 공포영화 후속작 근황.jpg 20:05 137
3054373 유머 Q. 헤일메리호 3명 뽑는데 파일럿, 엔지니어, 과학자면 문과는 필요없나요? 자살미션에도 문과차별 하시나요? 4 20:03 316
3054372 이슈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뎃 20:02 392
3054371 이슈 제작비 존나 많이 들었을 것 같은 신작 공포영화.jpg 2 20:01 583
3054370 이슈 런던마라톤에서 2시간 장벽을 깬 선수가 두명이나 나옴 1 20:01 509
3054369 정보 네이버페이 10원받으숑 13 20:00 602
3054368 이슈 다음주 런닝맨 예고 (게스트 : 아이오아이 청하 소미) 2 19:59 408
3054367 팁/유용/추천 삶의 모든 것에 미소 짓기를 4 19:56 699
3054366 이슈 나는 무조건 최커될거라 믿어 의심치않았던 연프 출연자들 3 19:54 1,024
3054365 이슈 사회가 알려주지 않는 출산의 위험성 19:54 679
3054364 이슈 일본의 고령 근로자들 19:54 542
3054363 이슈 (주의) 존나 무섭다고 다음 카페 반응 뒤집어진 피부암.jpg 28 19:54 4,604
3054362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15 19:53 675
3054361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온유 헤메코 in 24~26 오사카 팬미팅 3 19:51 324
3054360 이슈 놀토 키즈라더니 어제자 놀토 출연해서 예능감 보여준 여돌.twt 1 19:51 871
3054359 이슈 아이들의 미적분문제 질문에 답을해줄 수 없었던 중졸아버지 9 19:51 1,188
3054358 유머 두번이나 출연자 말 끊는 유재석....jpg 17 19:49 4,611
3054357 이슈 요즘 쓰레드에서 급증하고 있다는 혐오 조장, 갈라치기 계정들 15 19:48 1,671
305435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5 19:48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