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소 보증금 쓴 적 없다"…더보이즈 전속 계약 해지 요구, 소속사는 '수용 불가' [공식]
1,407 3
2026.03.19 14:52
1,407 3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19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 11명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한 해명도 더해졌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를 위하여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하여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덧붙였다.

 

 

원헌드레드의 입장과는 다르게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대리인을 선임하고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힌 상태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예고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8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9 04.28 11,0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101 유머 미국 LA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보릿고개 1 16:38 214
3057100 유머 공격하려다가 냄새 맡고 어릴 때 키워준 사람인 걸 알아본 황소 4 16:36 522
3057099 유머 판월 최고 까시지만 87kg 웅니 바위에서 끌어내리는 아기장수 툥후이🐼🩷💜 2 16:36 265
3057098 기사/뉴스 [단독]노조 파업에 삼성전자 쪼갠다?…정부에 '물적분할' 거론 16:35 229
3057097 이슈 방탄 정국,RM 선배님이 2연속으로 좋아요 누른 남돌 1 16:35 702
3057096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피프티피프티 "Pookie" 1 16:34 44
3057095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선고 후 변호인단에 “실망 말라”…‘체포 방해’ 항소심 형량 높아져 7 16:33 336
3057094 유머 ???: 어떤 남자가 이 시간에 나한테 '모해' 라고 보냈다면 그 의미는? 21 16:33 698
3057093 이슈 레전드 불꽃효견 16:32 384
3057092 유머 셋로그 찍는 집사의 갈치 훔쳐가는 괴도냥이 1 16:30 395
3057091 이슈 서바 나왔을 때 예쁘긴 진짜 예쁘지만 실력 진짜 암전이라서 결국 탈락했던 연습생 근황... 4 16:29 1,298
3057090 기사/뉴스 안효섭 채원빈 급기야 몸싸움까지, 싸우다 정들게 생겼다(오매진) 16:29 207
3057089 유머 잡혀가는 이수지 7 16:27 1,180
3057088 유머 오타나서 계정주 성희롱해버린 익명글 17 16:26 2,450
3057087 정치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요즘 애들이 극우화 우경화 되는 이유 22 16:25 1,001
3057086 이슈 갑자기 분위기 감성 터지는 퓨쳐스리그 6 16:24 654
3057085 이슈 뭉순임당 유튜브 커뮤니티 업데이트.jpg 15 16:24 2,433
3057084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윤후 "요즘" 16:24 192
3057083 기사/뉴스 코스피 6,690.90, '7천피 향한 고점다지기'…사흘 연속 사상최고(종합) 5 16:21 410
3057082 유머 새로운 국가대표 양궁 챔피언 탄생 10 16:21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