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소 보증금 쓴 적 없다"…더보이즈 전속 계약 해지 요구, 소속사는 '수용 불가' [공식]
1,192 3
2026.03.19 14:52
1,192 3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19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 11명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한 해명도 더해졌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를 위하여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하여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덧붙였다.

 

 

원헌드레드의 입장과는 다르게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대리인을 선임하고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힌 상태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예고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806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5 00:06 22,5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53 이슈 버터떡을 이길 제주의 떡 21:20 118
3026452 기사/뉴스 전국에 총 17대 설치돼 있다는 LED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 21:20 55
3026451 유머 카톡 멀티프사 기능을 몰랐던 블라인 5 21:18 476
3026450 이슈 현재 제2의 전성기 왔다는 취미...jpg 21:18 665
3026449 이슈 요즘 84m² (34평형) 아파트 구조 근황 17 21:17 1,023
3026448 기사/뉴스 전남 신안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은 '둘리사우루스' 7 21:17 512
3026447 이슈 유럽에서 수백년째 스테디라는 시누아즈리 인테리어 5 21:16 542
3026446 이슈 40년만에 디자인 바뀐 신호등 11 21:16 515
3026445 이슈 밴스 미 부통령 수염 없는 얼굴 2 21:16 354
3026444 이슈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5 21:16 238
3026443 정보 KBS 라디오 [다큐멘터리 역사를 찾아서] 첫편부터 듣는 방법 2 21:15 121
3026442 유머 경기 안보고 맛집 & 음식 얘기만 하는 야구팬들ㅋㅋㅋ.jpg 21:14 456
3026441 이슈 둘리사우루스가 나왔다고 함 10 21:13 671
3026440 이슈 스레드에서 너무하다고 말 나오는 중인 반 배정 17 21:13 1,581
3026439 이슈 채널A, MBC, 조선일보가 추산한 BTS 공연 경제 효과 ㄷㄷㄷ 10 21:13 764
3026438 유머 제가 늦덕이라서 그런데 투바투 노래 제목이에요? 4 21:12 522
3026437 기사/뉴스  [단독] 100만 극우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15 21:11 2,313
3026436 이슈 인당 330,000원 오사카 오마카세 코스에서 나왔던 와규 샤토브리앙 덮밥 1 21:11 499
3026435 기사/뉴스 "핵포기에 가까운 이란의 깜짝 제안에도 이틀 뒤 미국의 공습 시작" 7 21:10 321
3026434 정보 2026 다이소 이지쿨 냉감라인 ❄️ 이너웨어 3/20(금) 출시 3 21:09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