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는 19일 도민 1인당 10만원씩을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도민생활지원금' 계획을 발표했다.
지급 대상은 지난 18일 기준 도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과 외국인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을 포함해 320만명 이상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매달 15만원씩 농어촌 기본소득을 받는 남해군민, 지난해 말 1인당 10만원씩 민생회복지원금을 받은 거제시민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광역시도 단위에서 전 주민에게 현금성 지원을 추진하는 것은 경남이 처음이다.
박 지사는 지방채 발행 없이 전액 도비로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319105238021
선거시즌이구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