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 김새론 이어 유족도 극단적 선택-심각한 상황
79,307 418
2026.03.19 13:51
79,307 418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이 극심한 심적 고통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전해졌다.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지난 4일 개봉되었다. 이후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씨네시티 CGV에서 열린 단체 관람 행사가 있었는데 유족들이 불참했다. 유족 중 한 명이 수일 전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고가 벌어졌고 해당 유족이 회복이 필요해 참석이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유족의 측근은 한 매체에 "유족이 김수현에게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김수현이 모든 사실 관계를 인정하고 고인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김수현과 그의 변호인은 오히려 유족이 조작된 증거로 허위 내용을 유포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유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 있다."라며 유족들의 심적 고통을 대변했다.


이어 "2년 전 김수현의 교제 사실 부인으로 고인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했고 김수현의 소속사 측에 사고 수습 비용을 변제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피눈물을 흘렸다. 수백 번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거꾸로 유족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으니 기가 막힐 따름이다. 유족이 안 좋은 생각을 갖고 시도를 한 게 벌써 여러 번이다. 현재 대단히 심각한 상황이다. 누구라고 말씀은 드리지 않겠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유족을 비난하고 모독하는 행위를 즉각 멈춰 달라."라고 당부했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90

목록 스크랩 (0)
댓글 4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6 04.28 9,6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7,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28 이슈 숙명여고 성적조작 쌍둥이 근황 214 13:36 25,801
152627 이슈 요시다 유니가 작업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포스터 299 12:35 35,203
152626 기사/뉴스 주간문춘 아라시·오노 사토시(45) “10년 만에” 연인과의 밀회 스쿱 + 유료분 767 12:06 54,314
152625 이슈 드라마 <궁> nn번 재탕한 사람도 몰랐던 사실.jpg 431 12:04 45,688
152624 유머 이벤트 가고싶어 살 뺀 아들에게 부모님이 한 짓 ㄷㄷㄷ 95 11:44 14,864
152623 이슈 대군부인 보고 현타온 드라마 작가 지망생 591 11:34 56,314
152622 이슈 모델 출신이라는 김재원 (윰세 순록이) 피지컬 150 11:34 16,500
152621 유머 남편이 참외씨까지 먹어;; 590 11:26 44,905
152620 이슈 "너였구나"…남편 불륜 현장 잡은 아내, 상간녀 폭행했다가 징역형 257 11:19 32,163
152619 기사/뉴스 종영 20년 넘었는데…‘프렌즈’ 배우 “매년 재방료 294억 들어와” 374 11:10 36,108
152618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702 11:00 56,089
152617 유머 회사에 도움되려고 열심히했는데 팀장이랑 싸우고 나가게생겼는데 203 10:33 21,949
152616 기사/뉴스 “호텔은 잘되나요? 펜션은 죽겠네요”...중국인 돌아와도 숙박 ‘양극화’ 348 10:17 19,374
152615 이슈 [네이트판] 모성애 없는 엄마가 있을까요 372 10:08 35,076
152614 이슈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유포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에 대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384 10:00 48,143
152613 이슈 텔레그램 '박제방' 운영진들은 전부 '10대 남성들' 571 09:43 36,469
152612 유머 기혼언금 필요 이유 741 09:27 42,957
152611 기사/뉴스 [단독]비거주 1주택, 강남에 내집 있으면 “더 투기적” 판단 388 09:11 16,270
152610 이슈 어재 김선태가 진행했던 토스 광고 내용 259 09:06 59,789
152609 이슈 어제자 이혼숙려캠프 진태현 하차 관련 제작진 입장 기사 357 08:38 7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