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영상]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하츠투하츠 또 '공항 민폐' 논란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1178
RBrLwc

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가 인천공항에서 '강강술래' 경호를 받으며 출국했다. 경호원 10여명이 하츠투하츠를 넓게 에워싼 채 이동하면서 현장에서는 일부 혼잡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츠투하츠는 18일 오전 미국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다.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한 영상을 보면 이들은 차에서 내려 공항으로 걸어가는 동안 '강강술래' 경호를 받았다. 경호원 10여명이 손을 잡고 하츠투하츠를 넓게 에워싼 채 이동했다. 

수십명이 원을 그려 움직이면서 공항 안에서는 일부 혼잡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통령도 이렇게 경호 안 한다", "조용히 나갔다 오면 안 되나", "미국 할리우드 스타들도 저렇게 안 한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https://img.theqoo.net/JWivwl

하츠투하츠가 경호로 논란이 된 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지난해 6월에는 하츠투하츠 경호원이 공항에서 시민을 밀치고 위협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하츠투하츠는 중국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셔틀트레인을 이용했다. 이때 한 여성이 셔틀트레인에 탑승하려다 하츠투하츠 멤버와 부딪혔고, 경호원은 팔로 여성의 목을 강하게 밀쳤다. 경호원은 또 팔꿈치로 여성의 얼굴을 가격하며 "왜 멤버를 치냐"고 쏘아붙였다. 여성이 탑승권이 있다고 했지만, 경호원은 계속 "왜 멤버를 치고 가냐"고 따졌다.

하츠투하츠는 같은 해 3월에도 공항에서 민폐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하츠투하츠가 일본 출국을 위해 김포공항을 찾자, 공항 안으로 팬들과 경호원이 몰려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3/19/202603191037141698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7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안성재, 퍼스널컬러 ‘겨울 딥톤’ 진단…벨루가 닮은 이유 공개
    • 01:18
    • 조회 118
    • 기사/뉴스
    • 영화 <넘버원>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 01:18
    • 조회 79
    • 이슈
    • 오랜만에 만났을때 용돈 많이 줄 것 같은 삼촌 고르기..jpg
    • 01:18
    • 조회 89
    • 이슈
    3
    • 유캐장 싸봘묘운.gif
    • 01:18
    • 조회 124
    • 유머
    1
    • 한국인들만 웃을 때 박수 침
    • 01:18
    • 조회 225
    • 이슈
    3
    •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 01:16
    • 조회 108
    • 기사/뉴스
    • GS25, ‘안성재 하이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01:16
    • 조회 257
    • 기사/뉴스
    1
    • 4월에 일본에 발매된다는 붉닭카레
    • 01:16
    • 조회 149
    • 이슈
    • 8년전 오늘 발매된,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 01:15
    • 조회 16
    • 이슈
    • 법의학자가 생각하는 인간의 삶
    • 01:13
    • 조회 504
    • 이슈
    2
    • 세후 월급 450인데 건설회사 오지 말라는 토목공학 갤러
    • 01:12
    • 조회 866
    • 이슈
    5
    • [속보] 트럼프, 주일미군 거론하며 "일본 적극 나서길 기대"
    • 01:12
    • 조회 311
    • 기사/뉴스
    6
    • 박신양 "22살 딸, 美 뉴욕서 치의학 전공" (옥문아) [TV나우]
    • 01:11
    • 조회 364
    • 기사/뉴스
    • 탈덕하면 남는 것....
    • 01:10
    • 조회 804
    • 이슈
    3
    • [속보] 트럼프 "어디에도 병력 파견 안한다" 지상군파병 선그어
    • 01:09
    • 조회 578
    • 기사/뉴스
    15
    • 도쿄에서 라이브 기개 제대로 보여준 남돌.jpg
    • 01:09
    • 조회 202
    • 유머
    • '미쓰홍' 대박에도 "주6일 알바" 배우 최지수...윤경호 "응원" 기분 좋은 참견
    • 01:08
    • 조회 359
    • 기사/뉴스
    1
    • [속보] 다카이치 "이란 핵 용납 안돼…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판"
    • 01:07
    • 조회 307
    • 기사/뉴스
    2
    • 최근 캐스팅 뜬 드라마들 정리글.txt
    • 01:07
    • 조회 914
    • 이슈
    6
    • 피자스쿨 까르보네피자를 드셔보세요
    • 01:06
    • 조회 912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