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종' 박지훈, 3월 브랜드평판 3관왕
1,513 18
2026.03.19 12:22
1,513 18
JxdksX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2월 19일부터 2026년 3월 19일까지 1,730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53,223,266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워너원 박지훈 1위를 기록한 워너원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422,212 미디어지수 2,243,039 소통지수 2,470,187 커뮤니티지수 3,747,1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882,602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878,180과 비교해보면 180.61% 상승했다.

박지훈은 최근 누적관객 138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주목받고 있다.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뿐만 아니라 이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99,561 미디어지수 382,124 소통지수 3,749,726 커뮤니티지수 3,396,5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27,988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804,336과 비교해보면 12.10% 상승했다.


3위, 아이브 장원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575,956 미디어지수 1,660,306 소통지수 1,715,343 커뮤니티지수 2,307,8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59,485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209,151과 비교해보면 0.81% 상승한 수치다.

​4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63,503 미디어지수 329,516 소통지수 1,949,786 커뮤니티지수 3,242,7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85,601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5,412,388과 비교해보면 3.20% 상승한 결과다. 

5위, 방탄소년단 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92,388 미디어지수 360,546 소통지수 2,255,310 커뮤니티지수 2,507,8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16,088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5,881,552와 비교해보면 11.31% 하락했다.


LNzPrK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6549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2 00:05 10,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9,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58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10:34 1,209
12757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8 10:31 979
1275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10:18 850
12755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10:17 1,024
12754 정치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7 10:07 924
12753 정치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30 05.03 1,751
12752 정치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03 05.03 44,128
12751 정치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43 05.03 1,713
12750 정치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622 05.03 36,000
12749 정치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05.03 158
12748 정치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33 05.03 2,765
12747 정치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05.03 310
12746 정치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26 05.03 4,460
12745 정치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3 05.03 505
12744 정치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26 05.03 1,971
12743 정치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24 05.03 2,981
12742 정치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26 05.03 5,154
12741 정치 국힘을 뽑을 수 없는.. 4 05.02 1,502
12740 정치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17 05.02 3,008
12739 정치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7 05.02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