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경기 남양주에서 교제하던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하고 도주한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1981년생, 44살 김훈입니다.
경찰은 김훈이 그동안 병원 치료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머그샷이 아닌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대체해 얼굴을 공개했다고 했습니다.
김훈의 신상 정보는 경기북부경찰청 홈페이지에 30일간 게시됩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박솔잎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721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