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류현진, 64억 신사동 빌라 전액 현금 매수…아내와 공동명의
4,068 24
2026.03.19 11:45
4,068 24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외경(출처: 네이버 부동산)

 

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한화이글스의 간판 투수 류현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고급빌라 한 채를 매수했다.

19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73평형) 1가구를 64억 원에 매입, 이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공동명의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걸 감안하면 류현진은 해당 주택을 전액 현금을 주고 산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2024년 11년간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뒤로 하고 한화이글스와 계약 기간 8년, 총액 17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한국 프로야구(KBO)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계약 기간 도중 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임하우스는 지난 2002년 지어진 10층짜리 고급빌라로 사생활 보호가 잘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단 19세대만 거주 중이며, 내부는 방 5개, 욕실 3개로 구성돼 있다. 24시간 경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도산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한편 류현진과 같은 팀 동료 채은성도 SSG 랜더스 김재환과 서울 강남의 건물을 공동으로 매입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581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6 04.19 31,8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7,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3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4 06:21 777
30494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81
3049441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6 06:16 2,015
3049440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1 05:46 2,764
3049439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3 05:45 1,909
3049438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7 05:45 2,005
3049437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2,568
3049436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3,498
3049435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623
3049434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5 04:27 3,719
3049433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3,708
3049432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8 04:08 5,274
3049431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7 03:50 554
3049430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8 03:48 820
3049429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20 03:42 1,946
3049428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9 03:31 3,791
3049427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22 03:12 3,179
3049426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4,077
3049425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23 02:54 3,323
3049424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9 02:35 5,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