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아슬하게 설레는 밀착감사 티저
558 6
2026.03.19 11:05
558 6

https://youtu.be/gpWZWS_IgLQ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189

jqSPFW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극본 여은호/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3월 19일 사내 기피 대상 1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범상치 않은 공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밀착감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이 담긴 ‘복사기 포스터’가 문제적 감사 3팀이 마주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밀착감사’ 티저 영상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하고 살벌한 공조를 기대케 한다.

먼저, 주인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술렁이는 사내 풍경은 찍히면 아웃이라서 ‘주인아웃’, 반항하면 처참히 밟히니 ‘주지처참’ 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그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짐작게 한다. 그런 주인아가 완벽했던 노기준의 인생에 ‘빅 엿’을 날리며 등장한다. 무슨 영문인지 주인아가 노기준을 콕 집어 사내 불륜을 적발하는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보낸 것. “완전 에이스인데 왜?”라는 노기준의 짠내 나는 현실 부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노기준은 숙적(?) 주인아와 함께 은밀하고도 아슬아슬한 공조를 시작한다. 여기에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고 그녀의 은밀한 비밀도 파헤친다’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주인아를 끝장낼 카드를 손에 쥐기 위한 노기준의 눈물겨운 사투 역시 흥미롭다.

그런가 하면, 주인아와 관계 역전을 기대케 하는 반전도 포착됐다.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기 위해 에이스 본능을 발동한 짜릿한 팀플레이에 이어진 “예뻤어요. 실장님이”라는 노기준의 깜짝 발언은 관계 역전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신혜선은 은밀한 비밀을 숨긴 달콤살벌한 감사실 실장 ‘주인아’ 역으로 변신한다. ‘최연소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일에 관해서라면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원칙주의 주인아는 노기준과 얽히며 혼돈의 오피스 라이프를 마주하는 인물. 믿고 보는 신혜선이 완성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기대된다. 감사실 에이스에서 ‘주인아 픽’으로 사내 풍기문란 저격수가 된 ‘노기준’은 공명이 열연한다. 주인아 타도를 외치다 제대로 감겨버린 에이스 노기준의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극대화할 공명의 열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0:06 10,6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879 이슈 와 저런 영상 릴스에 수두룩한데 다단계일줄은 진짜 꿈에도 모름.. 12:42 186
3025878 기사/뉴스 성시경, 5월 콘서트 '축가' 개최 12:41 112
3025877 이슈 "직장동료들이 저를 왕따시켜요.".jpg 4 12:40 528
3025876 이슈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 같아? 57 12:36 1,140
3025875 유머 지독한 땡설 :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 해서 기분 나쁨 17 12:36 828
3025874 기사/뉴스 운전석 덮친 화물차 바퀴… 버스기사, 갓길로 몰아 승객 살리고 숨져 3 12:33 449
3025873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에서 유지태 몰래 팬썹 포즈 했는데 유지태가 팬 인스스 읽고 가서 다 들킴 ㅠㅠㅋㅋㅋㅋㅋ 6 12:32 1,654
3025872 이슈 WBC 역대 우승국, MVP 업데이트 9 12:31 863
3025871 기사/뉴스 美 트럼프 압박에도…팀 쿡 애플 CEO 中 찾아 "30년 이상 중국과 함께 했다" 2 12:29 322
3025870 이슈 갤럭시에서 편집작업 없이 달과 사람을 같이 찍는 방법 11 12:28 1,268
3025869 정보 서울시에서 카톡으로 안내한 3/21 BTS 광화문 공연 방문 전 확인 사항 (스압) 26 12:27 1,202
3025868 이슈 ‘뉴 제외’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 7 12:26 1,223
3025867 이슈 붕어빵보다 이거 좋아하는 매니아층 있었음.JPG 27 12:24 2,344
3025866 유머 할아버지 뒷목 잡게 만든 동물 ㅋㅋㅋㅋㅋ.jpg 8 12:23 1,545
3025865 기사/뉴스 '타점왕' 문보경, 2026 WBC 올토너먼트팀 제외…오타니는 선정 11 12:23 846
3025864 기사/뉴스 [현장포토] "BTS의 밤이 온다"…방탄소년단, 컴백 D-3 9 12:23 386
3025863 기사/뉴스 '단종' 박지훈, 3월 브랜드평판 3관왕 8 12:22 582
3025862 이슈 더쿠 전설의 후기.................................jpg 45 12:22 3,686
3025861 기사/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7 12:22 454
3025860 기사/뉴스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44세 김훈 6 12:20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