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382 3
2026.03.19 10:50
1,382 3

QdUpQg

https://youtu.be/2ZABgdKBj4U?si=Jd0Cy2STzw3UvMll

 

1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49인의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각 팀 리더들이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는 가운데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손은설, 최종원, 지영일, 우진산과 함께 정동원의 히트곡 ‘흥!’을 선곡했다.

 

퍼포먼스 강자들로만 구성된 이번 팀은 결성 단계부터 시선을 모았다. 성리는 팀 구성 당시 단 20초 만에 멤버들을 선택하며 “다른 팀이 시도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중간 평가에서 “연습을 더 하든지 아니면 춤을 줄여야 할 것 같다”는 혹평이 쏟아진 것이다.

 

뼈아픈 지적이었으나 이는 팀원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폭제가 됐다. 긴장감 속에 시작된 본 무대에서 성리와 팀원들은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마치 ‘메가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였다. 

 

대 중간 펼쳐진 폭발적인 댄스브레이크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트로트 장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세련되고 강렬한 무대 구성에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성리팀은 한가락팀에 탑프로단 투표 1점이 뒤쳐졌지만, 국민프로단에게 두 배 이상 앞선 점수를 얻어내며 277대 223으로 팀 데스매치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의 승부는 2라운드까지 이어진다.

 

(출처: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433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7 04.17 58,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2,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539 이슈 결국 늑구빵까지 나온 대전시.jpg 01:07 50
3047538 기사/뉴스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 고백…"쇼핑으로 다 날렸다" 01:06 148
3047537 이슈 [MV] RIIZE _ Behind The Shine(Perfect Crown(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4) 01:04 61
3047536 기사/뉴스 '홀로서기' 악뮤 이찬혁 "외로움=필연적…그래서 함께하는 것" (첫봄) 01:03 133
3047535 이슈 침대 위에 인절미가 떨어졌습니다 01:03 248
3047534 이슈 하루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자면 밥 해먹으려고 쌀을 씻다가 쌀벌레를 발견했고 당황한 나머지 쌀에 에프킬라를 뿌린 뒤 그대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이후 갑자기 기절했다가 방금 정신이 들었어요 3 01:02 655
3047533 이슈 어떡해 하은이 9살 때부터 춤 가르쳐주셨던 분이 인스타에 글 적어주셨어 ㅠㅠㅠㅠㅠ 4 01:01 864
3047532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문 열어봐" 00:59 74
3047531 이슈 스레드에 "여자 등산 혼자 가지마라" ⛰️🚫 엄청 붐업되고 있음 43 00:59 1,425
3047530 기사/뉴스 양상국, 사투리 탓 AI와 불통 "외국어는 되는데 내 말 못 알아들어"(전참시)[TV캡처] 1 00:57 159
3047529 팁/유용/추천 키스오브라이프 힙한 노래 추천 1 00:56 77
3047528 기사/뉴스 유통기한 6개월 ‘천원빵’ 의심…620개 검사해보니 반전 결과 37 00:51 2,591
3047527 이슈 뮤직비디오 감독 윤승림이 추천하는 양재동 최애 공간 00:47 419
3047526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데이식스 "You Make Me" 7 00:47 123
3047525 이슈 같은 흑인이면서 드레드락 모르는 조나단.. 14 00:43 2,021
3047524 팁/유용/추천 요즘 따릉이 자전거 1시간 무료임.jpg 5 00:43 2,037
3047523 이슈 강아지 북북 만지는 영상 3 00:42 500
3047522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새 앨범 작업 영상 공개 4 00:39 650
3047521 이슈 이상할정도로 끝없이 먹게되는 음식 22 00:39 3,539
3047520 이슈 충격적인 신라시대 근친과 순장 연구결과 52 00:38 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