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116 2
2026.03.19 10:50
1,116 2

QdUpQg

https://youtu.be/2ZABgdKBj4U?si=Jd0Cy2STzw3UvMll

 

1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49인의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각 팀 리더들이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는 가운데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손은설, 최종원, 지영일, 우진산과 함께 정동원의 히트곡 ‘흥!’을 선곡했다.

 

퍼포먼스 강자들로만 구성된 이번 팀은 결성 단계부터 시선을 모았다. 성리는 팀 구성 당시 단 20초 만에 멤버들을 선택하며 “다른 팀이 시도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중간 평가에서 “연습을 더 하든지 아니면 춤을 줄여야 할 것 같다”는 혹평이 쏟아진 것이다.

 

뼈아픈 지적이었으나 이는 팀원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폭제가 됐다. 긴장감 속에 시작된 본 무대에서 성리와 팀원들은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마치 ‘메가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였다. 

 

대 중간 펼쳐진 폭발적인 댄스브레이크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트로트 장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세련되고 강렬한 무대 구성에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성리팀은 한가락팀에 탑프로단 투표 1점이 뒤쳐졌지만, 국민프로단에게 두 배 이상 앞선 점수를 얻어내며 277대 223으로 팀 데스매치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의 승부는 2라운드까지 이어진다.

 

(출처: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433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5 00:06 11,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2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62 기사/뉴스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13:58 5
3025961 이슈 라인업 미첬다는 이디야 국립중앙박물관 전통 특화 메뉴들...jpg 1 13:57 333
3025960 이슈 오늘자 정소민 maje 브랜드 포토월 13:55 408
3025959 정치 '중국판 다보스' 보아오포럼 24~27일 개최…김민석 총리 참석 3 13:54 58
3025958 이슈 지젤한테 커밍아웃 했다는 에스파팬 13:54 645
3025957 기사/뉴스 [단독]중동戰서 위력 확인…드론작전사령부, 해체 아닌 진화 택했다 2 13:53 314
3025956 기사/뉴스 고 김새론 이어 유족도 극단적 선택-심각한 상황 25 13:51 2,799
3025955 이슈 댓글로 의견이 갈리는 안정환 훈육법 13 13:50 1,136
3025954 이슈 이치로가 평가한 김병현.jpg 13:49 387
3025953 이슈 우즈 X 휠라 NEW 화보.jpg 11 13:49 550
3025952 이슈 하이브 찾은 김민석 총리 "BTS 광화문 무대, 의미 있는 이유…'탄핵 응원봉' 떠올라” 43 13:49 810
3025951 이슈 잇올이천기숙 영양사쌤ㅈㄴ귀여우시다 .twt 6 13:48 551
3025950 기사/뉴스 “커피 더 달라, 부식도 불만”…尹 교도관에 불만 쏟아내 29 13:48 748
3025949 이슈 올해 월드컵 유튜브 중계 확정.jpg 17 13:48 1,037
3025948 정치 이 대통령, 제과류 등 가격 인하에 "고물가 시정될 것…송미령 잘해" 13:47 101
3025947 기사/뉴스 [제보는Y] 트램 공사로 수백 그루 나무 싹둑...뒷북 행정 논란 2 13:47 230
3025946 이슈 [전문] 더보이즈 뉴 제외 전원 전속계약 해지 선언 “신뢰 관계 파탄” 11 13:46 996
3025945 이슈 둘째 아들이 출근하면서 도시락 싸달라고 해서 힘들다는 아주머니 138 13:46 8,910
3025944 유머 비주얼 관리 못해 하관이 자라버린 펭수 14 13:45 1,061
3025943 정치 국민의힘 시장 현장 민심 12 13:45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