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세정, BH엔터와 전속계약…이병헌·한지민과 한식구
2,128 27
2026.03.19 10:40
2,128 27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18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김세정은 최근 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부 조율도 마쳤으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최종 2위를 기록한 뒤 같은 해 5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혔다. 지난해 12월에는 KBS 2TV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하며 사극에도 도전해 호평을 얻었다.



https://naver.me/GbyKIBSC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2 00:06 13,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62 이슈 오늘자 최가온 & 롯데 신동빈 회장님 15:06 146
3026061 기사/뉴스 [단독] 버벌진트, 3개월만 초고속 컴백 15:06 43
3026060 이슈 가장 가까운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스토킹 살인)ㅣ≪이처럼 친밀한 살인자≫ 허민숙 입법조사관 15:05 105
3026059 유머 주방세제 권장량 아는지 궁금한 글 6 15:04 347
3026058 정치 국민의힘 "정유업계 손실보전 필요" 2 15:03 103
3026057 이슈 SSG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 ㄷㄷㄷ . gif 2 15:03 165
3026056 기사/뉴스 "전라도인? 긁혔나 보네"... '지역 비하 논란' 유튜버 "여당·야당도 몰라, 정치 공부했다" 8 15:03 379
3026055 기사/뉴스 '컴백 공연 D-2' BTS "광화문서 만날 생각에 설레…경찰·소방·정부·지자체 감사" 13 15:02 264
3026054 유머 지금보니 정말 대단했던 영화 10 15:01 777
3026053 정치 국민의힘 안철수·조정훈·박수영 "호르무즈에 파병해야" 39 14:59 433
3026052 유머 하리보 3행시 1 14:59 258
302605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스토킹 신고 전수조사…비극 재발 안돼” 14 14:58 411
302605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원유 2400만 배럴 확보, UAE 정부 협력에 감사" 7 14:57 394
3026049 기사/뉴스 반사경 닦아 피드 ‘청소’… SNS ‘선한 영향력’ 8 14:56 781
302604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채용 공고에 월급 왜 없나" 지적… 이제 '면접 후 협의' 사라지나 65 14:55 1,559
3026047 기사/뉴스 국세청장 "사업자대출로 주택 구입 전수 검증, 탈세 엄정 대응" 6 14:54 354
3026046 이슈 핵융합 후발주자인 대한한국이 선진기술보유국이 되는 눈물 없이 못 보는 기세의 역사.jpg 17 14:53 873
3026045 이슈 여러분 죄송합니다!!!!!!! 정말 악의없는 지렁이었어요!! 10 14:52 1,169
3026044 기사/뉴스 새우등 터진 韓…호르무즈 봉쇄 3달 가면 전력생산비 77% 올라 10 14:52 475
3026043 기사/뉴스 "숙소 보증금 쓴 적 없다"…더보이즈 전속 계약 해지 요구, 소속사는 '수용 불가' [공식] 3 14:52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