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큰이 딸을 찾는 아빠의 이야기였다면


프로텍터는 딸을 찾는 엄마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전체적인 설정은 테이큰이랑 비슷함


직업 특성상 딸이랑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미안했던 엄마


딸을 위해 제대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하필이면 사춘기 시기라 엄마 말을 안들음ㅋㅋㅋㅋㅠ


친구 만난다고 나가버린 딸(클로이)
느낌이 쎄해서 찾으러 갔더니...


눈 앞에서 납치당하는 걸 목격함
https://img.theqoo.net/XxIjjO
https://img.theqoo.net/acWRWI
https://img.theqoo.net/yVFnXy
딸을 찾아야 하는 엄마에게 용서란 없음
https://img.theqoo.net/BJYBfW
https://img.theqoo.net/KotIAl

여성 액션의 계보 + 발레리나 무술팀 참여라는 점에서
액션에 신경 많이 쓴 작품이다 싶음
https://img.theqoo.net/aXjYIE
https://img.theqoo.net/CyJoQo
https://img.theqoo.net/WTWTlu
?? : 내가 납치범이었으면 걍 딸 돌려보내고 울면서 싹싹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