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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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9일 오전 열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 사장은 단정하면서도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구찌(Gucci)의 울 블렌드 수트 셋업을 착용했다. 올블랙 수트 안에는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블랙 레이스 시스루 블라우스를 이너로 매치해 이 사장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손에는 에르메스(Hermes)의 365 PM 토트백을 들었다. 화려하게 전면에 드러나는 로고 대신 은근한 H버클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가방을 선택해 공식 석상에 걸맞은 고급스럽고 정갈한 올드머니 비즈니스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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