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중년' 입소문 타더니…폭발적 반응에 "야간에도 개장"
1,822 0
2026.03.19 10:10
1,822 0

파크골프가 시민들의 인기 여가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야간 개장 등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19일 관련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는 이번 주부터 중랑구립파크골프장의 야간 운영을 시작했다. 2024년 4월 월릉교와 이화교 사이 중랑천 둔치에 조성된 9홀 규모의 생활체육 시설로, 개장 이후 누적 5만5천명 이상이 이용했다. 사전 예약률이 97%에 이를 정도로 이용 수요가 높다.

 

구는 6,000만원을 들여 기존 자전거도로 가로등을 활용한 조명시설 10곳을 설치하는 등 야간 이용을 위해 시설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오후 9시까지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파크골프는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산한 이후 최근에는 중·장년층과 여성 동호인까지 참여층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연평균 3만명이 찾는 서울 '잠실 파크골프장'도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4월 1일부터 6월까지 운영에 들어가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2013년 잠실종합운동장 체육공원 일대에 조성된 잠실파크골프장은 코스 길이 총 513m, 다양한 난이도의 9홀로 구성돼 있다. 조성 이후 총 38만3,160명이 이용했다.

골프장 내부에는 50년 넘은 느티나무 40여 그루와 산수유·벚꽃·튤립·금낭화·구절초 등 다양한 나무와 꽃 등 조경과 쉼터, 간이 운동기구 등이 있다.

 

사용료는 2시간 기준 주중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주말 이용료는 주중 대비 30% 할증된다. 현장에서 장비도 1천원에 대여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575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2 00:06 13,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69 이슈 30대가 되는거에 걱정이 많았다는 아이린 15:12 96
3026068 정치 [단독] '김민석 명예훼손' 고발된 김어준, 金총리 선처로 불송치 4 15:11 136
3026067 유머 독도 누구 땅이라고 생각해? 2 15:11 294
3026066 기사/뉴스 장애인 딸 34년 간병 끝에 살해한 아버지, 징역 3년 1 15:11 239
3026065 이슈 이 사이에 18년 시간차 있다는 박보영-차태현.jpg 3 15:10 404
3026064 정보 '탑건 아이스맨' 故발 킬머…AI로 부활해 스크린 복귀한다 2 15:09 262
3026063 이슈 아이들 민니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웰니스 커버 1 15:09 120
3026062 이슈 오늘자 최가온 & 롯데 신동빈 회장님 27 15:06 1,921
3026061 기사/뉴스 버벌진트, 3개월만 초고속 컴백 15:06 242
3026060 이슈 가장 가까운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스토킹 살인)ㅣ≪이처럼 친밀한 살인자≫ 허민숙 입법조사관 15:05 263
3026059 유머 주방세제 권장량 아는지 궁금한 글 18 15:04 1,206
3026058 정치 국민의힘 "정유업계 손실보전 필요" 6 15:03 267
3026057 이슈 SSG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 ㄷㄷㄷ . gif 4 15:03 300
3026056 기사/뉴스 "전라도인? 긁혔나 보네"... '지역 비하 논란' 유튜버 "여당·야당도 몰라, 정치 공부했다" 13 15:03 796
3026055 기사/뉴스 '컴백 공연 D-2' BTS "광화문서 만날 생각에 설레…경찰·소방·정부·지자체 감사" 20 15:02 420
3026054 유머 지금보니 정말 대단했던 영화 27 15:01 1,569
3026053 정치 국민의힘 안철수·조정훈·박수영 "호르무즈에 파병해야" 50 14:59 627
3026052 유머 하리보 3행시 1 14:59 392
302605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스토킹 신고 전수조사…비극 재발 안돼” 20 14:58 564
302605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원유 2400만 배럴 확보, UAE 정부 협력에 감사" 8 14:57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