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와 '싱글즈' 재팬은 4월호 커버 스타로 뮤지션이자 배우 황민현을 선정, 독점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워너원 재결합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했던 멤버들과의 유대감에 대해서는 "그 시간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사랑을 받았던 시기였고, 찰나 같은 시간이어서 더 잊히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아울러 "뉴이스트와 워너원 활동에 언제나 열려 있다"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인 황민현은 "액션 스케일이 훨씬 커졌다"고 예고했다. 시즌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윤가민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그는 배우로서의 변신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사이코패스 악역도전해보고 싶다. 바르고 모범생 같다는 이미지를 완전히 깨고 싶다"는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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