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오걸' 이이경→양동근 출연료 미지급..ENA "제작비 전액지급完, 해결 힘쓸것"[공식]
741 0
2026.03.19 09:46
741 0
[OSEN=김나연 기자] '하오걸'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ENA 측이 "제작비 지급 의무는 모두 이행된 상태"라고 밝혔다.


18일 ENA 측은 지난해 7일 종영한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대해 OSEN에 "ENA는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사인 A사와 제작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 따른 제작비는 일정에 맞춰 전액 지급 완료했다. 이에 따라 ENA의 제작비 지급 관련 의무는 모두 이행된 상태"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A사가 계약한 일부 협력업체에 대한 대금 미지급 있다는 점을 인지한 ENA는 "제작사 측에 해당 사안의 신속한 해결을 지속적으로 요청(지급확약서 징구)해 왔다"고 밝혔다. ENA 측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끝내 제작사 측은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


ENA는 "이번 상황을 매우 유감스럽게 인식하고 있으며, A사가 관련 사안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요구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성장 과정을 그리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이경을 진행을 맡았으며 자우림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 제작사 A사가 투자비를 모아 ENA와 편성을 계약을 맺었으며, 콘텐츠 IP 권리 역시 제작사가 갖는 구조로 알려졌다. 제작진 및 출연진과의 계약 역시 제작사가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날 한 매체는 '하우스 오브 걸스'에 참여한 MC 이이경을 비롯해 심사멘토 김윤아, 양동근 등과 참가자로 출연한 가수들 전원이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밖에 PD와 작가 등 A사와 하도급 계약을 맺었던 상당수 업체들의 용역비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고. 이에 '하오걸' 제작진과 일부 출연자 등은 지난해 11월 A사 대표를 상대로 사기와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FkaAyMIi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5 00:06 10,6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882 이슈 포코피아로 알아보는 한일간의 플레이 성향 차이 12:45 47
3025881 유머 파리목인데 몸에 털이 보숑보숑하게 나있어서 찌끔 귀여운 털보재니등에 4 12:44 154
3025880 유머 유퀴즈 정답 맞히고 너무 신난 최지수(미쓰홍 노라) 12:44 96
3025879 정보 2026 첫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예약판매 1 12:44 121
3025878 이슈 와 저런 영상 릴스에 수두룩한데 다단계일줄은 진짜 꿈에도 모름.. 1 12:42 718
3025877 기사/뉴스 성시경, 5월 콘서트 '축가' 개최 3 12:41 248
3025876 이슈 "직장동료들이 저를 왕따시켜요.".jpg 17 12:40 1,088
3025875 이슈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 같아? 68 12:36 1,500
3025874 유머 지독한 땡설 :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 해서 기분 나쁨 18 12:36 1,063
3025873 기사/뉴스 운전석 덮친 화물차 바퀴… 버스기사, 갓길로 몰아 승객 살리고 숨져 3 12:33 536
3025872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에서 유지태 몰래 팬썹 포즈 했는데 유지태가 팬 인스스 읽고 가서 다 들킴 ㅠㅠㅋㅋㅋㅋㅋ 7 12:32 1,938
3025871 이슈 WBC 역대 우승국, MVP 업데이트 10 12:31 1,001
3025870 기사/뉴스 美 트럼프 압박에도…팀 쿡 애플 CEO 中 찾아 "30년 이상 중국과 함께 했다" 2 12:29 355
3025869 이슈 갤럭시에서 편집작업 없이 달과 사람을 같이 찍는 방법 11 12:28 1,407
3025868 정보 서울시에서 카톡으로 안내한 3/21 BTS 광화문 공연 방문 전 확인 사항 (스압) 28 12:27 1,374
3025867 이슈 ‘뉴 제외’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 7 12:26 1,336
3025866 이슈 붕어빵보다 이거 좋아하는 매니아층 있었음.JPG 31 12:24 2,657
3025865 유머 할아버지 뒷목 잡게 만든 동물 ㅋㅋㅋㅋㅋ.jpg 8 12:23 1,754
3025864 기사/뉴스 '타점왕' 문보경, 2026 WBC 올토너먼트팀 제외…오타니는 선정 12 12:23 938
3025863 기사/뉴스 [현장포토] "BTS의 밤이 온다"…방탄소년단, 컴백 D-3 9 12:23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