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MBC '마니또 클럽'이 찐 가족 케미가 돋보이는 3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서로 정체를 숨기고 배려하는 마니또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스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뭉친 3기 포스터가 3월 19일 공개됐다.포스터 속 회원들은 선글라스를 낀 채 정체를 감춘 ‘비밀 요원’ 같은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가족보다 더 찐한 케미로 뭉쳤다’라는 문구는 이들이 보여줄 특별한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 방송 말미에는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과 박보영의 재회를 비롯해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등장이 담기며 기대감을 더했다. 작품과 예능을 넘나드는 이들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빚어낼지 3기 회원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3기 회원들의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한 MBC '마니또 클럽' 8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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