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건드리면 무는 아이유라니…변우석에 파격 청혼 “미친짓 좀”(대군부인)
1,468 6
2026.03.19 09:21
1,468 6

MkxjqK

 

건드리면 무는 아이유의 위대한 계획이 시작된다.

 

공개된 티저에는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할 성희주의 파격적인 결혼 계획이 담겨 있다. 미모와 지성, 능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늘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성희주는 제 수준에 맞는 결혼 상대를 찾던 중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혼인하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안대군과 혼인하여 신분 상승 하겠다는 성희주의 도발적인 아이디어는 주변 사람들의 반발에 부딪힌다. 수석 비서인 도혜정(이연 분)은 물론 성희주의 친한 학교 선배인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도 염려를 표하지만 성희주는 되려 “왜 안 되냐”며 의지를 불태운다.

 

이안대군의 혼인을 위해서는 내각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성희주는 절친한 학교 선배이자 총리인 민정우를 공략한다. 하지만 “오빠가 승인해줘, 내 결혼”이라는 성희주의 부탁에도 민정우는 굳은 표정만 짓고 있어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신분 상승 좀 하려고요”라며 야망을 드러낸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며 그와 발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성희주의 귀여운 직진에도 냉정하기만 하던 이안대군의 얼굴에 어느덧 조금씩 웃음꽃이 피는 가운데,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라는 선전포고처럼 성희주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이안대군과 결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성희주 티저 영상을 통해 결혼 상대는 물론 자신의 운명까지 직접 선택하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의 당찬 걸음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때문에 건드리면 무는 여자 성희주가 건드리고 싶은 남자 이안대군을 만나 원하던 대로 신분 상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https://v.daum.net/v/20260319091528562

 

https://x.com/i/status/203441958735832306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3 00:06 9,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755 이슈 지하 연습실 박차고 세계로…'K팝 제왕' 왕의 길 걷는다 [BTS 컴백] 3 10:57 62
3025754 이슈 <마녀배달부 키키> 보도스틸 공개(4월 15일 대개봉) 1 10:57 79
3025753 기사/뉴스 부산 횡단보도서 '알몸남' 포착…'셀카봉 들고 유유자적' 2 10:57 219
3025752 기사/뉴스 [단독] ‘권경애 노쇼’로 패소 학폭 유족, 재판소원 밟기로 10:57 122
3025751 기사/뉴스 기장 살해 50대 “난 공사 기득권 피해자, 4명 해치려 했다” 10:56 104
3025750 이슈 최근 민음사가 출판한 밀란 쿤데라 전집 리커버 에디션 1 10:56 282
3025749 유머 인터넷 밈으로 자기소개하는 한양대 교수 3 10:55 457
3025748 기사/뉴스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 동생 남긴 유산 150억 요구… '구하라법' 적용될까 11 10:55 587
3025747 이슈 봉준호 감독이 '위대한 공포영화, 대단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 공포영화...jpg 1 10:54 302
3025746 기사/뉴스 “500년 만 단종 장례”…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울컥 이유 10:54 242
3025745 이슈 2026 월드컵, 유튜브서 시청 가능!!! 2 10:54 350
3025744 기사/뉴스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세계 문화 통일의 대합창 23 10:53 440
3025743 유머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된대' 2 10:53 658
3025742 유머 많은 여자들을 빨간약 먹게 했다는 전설의 코골이 가스라이팅 6 10:53 693
3025741 기사/뉴스 [속보] '세 살 딸 학대치사' 30대 엄마, 사망 이후에도 아동수당 받아 5 10:52 302
3025740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 10:50 479
3025739 기사/뉴스 유해진 20년 절친 장항준 집필 실력 의심 “글 너무 잘 써서 하청 주는 줄” (질문들) 4 10:50 475
3025738 기사/뉴스 "전원 버튼 어딨어"…美 훠궈 식당서 로봇 난동에 직원들 '진땀' 12 10:50 755
3025737 이슈 김선태가 2026년 지선 전에 나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이유 22 10:48 2,376
3025736 이슈 선우용여쌤도 봤다는 왕과 사는 남자 2 10:48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