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15 VIDEO 측 “시우민 뮤비 제작 잔금 6600만원 미지급” [전문]
10,422 83
2026.03.19 09:10
10,422 83
시우민 뮤직비디오 제작자가 미지급금이 있다고 밝혔다.


영상 프로덕션 815 VIDEO는 3월 19일 "지난해 8월 INB100 의뢰를 받아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의 곡 ‘Overdrop’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하였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됐다"며 "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815 VIDEO 측은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815 VIDEO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815 VIDEO입니다. 당사는 뮤직비디오 및 광고·프로모션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 프로덕션입니다.


당사는 INB100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의 곡 ‘Overdrop’ 뮤직비디오 제작 용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815 VIDEO는 2025년 8월 INB100의 의뢰를 받아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하였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총 용역 대금은 8,246만 원(VAT 포함)이며, 이 중 선금 1,650만 원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급 기한 이후 수차례에 걸쳐 잔금 지급을 요청하고 회사 차원의 공식적인 확인을 요구해 왔으나, 당시 담당자의 퇴사 이후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이나 구체적인 지급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이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당사는 계약에 따른 모든 제작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대금이 장기간 지급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815 VIDEO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20

목록 스크랩 (0)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3 00:06 9,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755 이슈 지하 연습실 박차고 세계로…'K팝 제왕' 왕의 길 걷는다 [BTS 컴백] 3 10:57 72
3025754 이슈 <마녀배달부 키키> 보도스틸 공개(4월 15일 대개봉) 1 10:57 92
3025753 기사/뉴스 부산 횡단보도서 '알몸남' 포착…'셀카봉 들고 유유자적' 2 10:57 254
3025752 기사/뉴스 [단독] ‘권경애 노쇼’로 패소 학폭 유족, 재판소원 밟기로 10:57 131
3025751 기사/뉴스 기장 살해 50대 “난 공사 기득권 피해자, 4명 해치려 했다” 10:56 108
3025750 이슈 최근 민음사가 출판한 밀란 쿤데라 전집 리커버 에디션 1 10:56 298
3025749 유머 인터넷 밈으로 자기소개하는 한양대 교수 3 10:55 475
3025748 기사/뉴스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 동생 남긴 유산 150억 요구… '구하라법' 적용될까 11 10:55 615
3025747 이슈 봉준호 감독이 '위대한 공포영화, 대단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 공포영화...jpg 1 10:54 310
3025746 기사/뉴스 “500년 만 단종 장례”…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울컥 이유 10:54 247
3025745 이슈 2026 월드컵, 유튜브서 시청 가능!!! 2 10:54 363
3025744 기사/뉴스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세계 문화 통일의 대합창 24 10:53 451
3025743 유머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된대' 2 10:53 668
3025742 유머 많은 여자들을 빨간약 먹게 했다는 전설의 코골이 가스라이팅 6 10:53 713
3025741 기사/뉴스 [속보] '세 살 딸 학대치사' 30대 엄마, 사망 이후에도 아동수당 받아 5 10:52 305
3025740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 10:50 482
3025739 기사/뉴스 유해진 20년 절친 장항준 집필 실력 의심 “글 너무 잘 써서 하청 주는 줄” (질문들) 4 10:50 477
3025738 기사/뉴스 "전원 버튼 어딨어"…美 훠궈 식당서 로봇 난동에 직원들 '진땀' 12 10:50 764
3025737 이슈 김선태가 2026년 지선 전에 나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이유 23 10:48 2,385
3025736 이슈 선우용여쌤도 봤다는 왕과 사는 남자 2 10:48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