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815 VIDEO 측 “시우민 뮤비 제작 잔금 6600만원 미지급” [전문]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29513
시우민 뮤직비디오 제작자가 미지급금이 있다고 밝혔다.


영상 프로덕션 815 VIDEO는 3월 19일 "지난해 8월 INB100 의뢰를 받아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의 곡 ‘Overdrop’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하였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됐다"며 "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815 VIDEO 측은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815 VIDEO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815 VIDEO입니다. 당사는 뮤직비디오 및 광고·프로모션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 프로덕션입니다.


당사는 INB100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의 곡 ‘Overdrop’ 뮤직비디오 제작 용역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815 VIDEO는 2025년 8월 INB100의 의뢰를 받아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하였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총 용역 대금은 8,246만 원(VAT 포함)이며, 이 중 선금 1,650만 원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급 기한 이후 수차례에 걸쳐 잔금 지급을 요청하고 회사 차원의 공식적인 확인을 요구해 왔으나, 당시 담당자의 퇴사 이후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이나 구체적인 지급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이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당사는 계약에 따른 모든 제작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대금이 장기간 지급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815 VIDEO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2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429
    • 정치
    28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0732
    • 정치
    687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612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3268
    • 정치
    614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1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41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300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395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496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51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61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37
    • 정치
    26
    • 국힘을 뽑을 수 없는..
    • 05-02
    • 조회 1502
    • 정치
    4
    •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 05-02
    • 조회 2967
    • 정치
    17
    •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05-02
    • 조회 750
    • 정치
    7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여성 맞대결’
    • 05-02
    • 조회 1770
    • 정치
    31
    • 국힘 "정원오, 남대문서 시민 훈계"…민주 "오세훈은 '윤 어게인'"
    • 05-02
    • 조회 1051
    • 정치
    3
    • 어제 노동절을 맞이해서 기관사 첫발령 때 입었던 유니폼을 입고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05-02
    • 조회 1687
    • 정치
    6
    • 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 하면서 받았던 민원 근황
    • 05-02
    • 조회 2785
    • 정치
    9
    • 기가 막힌 조국혁신당 (광주) 현수막
    • 05-02
    • 조회 1469
    • 정치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