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카이치 한국에 얼마나 고마울까…중국 반토막 났는데 한국은 108만명
3,103 22
2026.03.19 09:10
3,103 22

지난달 일본을 찾은 중국인이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떨어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 발언 이후 중국의 방일 자제령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방일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을 찾은 중국인은 39만6400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2월 72만2925명보다 45.2% 급감한 수치다.

최근 3개월 연속 하락세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자국민에게 일본으로의 여행, 유학 등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한국인은 지난해 2월보다 28.2% 증가한 108만6400명이 찾았다.

1월에 이어 2월에도 100만명이 넘어서 외국인 가운데 최다를 차지했다.

한편, JNTO에 따르면, 2월 방일 외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6.4% 증가한 346만 6700명을 기록했다. 역대 2월 최고 방문 숫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2486?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5 04.23 28,687
공지 [필독] 전체검색 관련 작업중입니다. 17:47 4,4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3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772
419562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0 18:04 1,976
419561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908
419560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6 18:01 1,644
419559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519
419558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545
419557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068
419556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3,626
419555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55 17:09 5,326
419554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0 17:06 1,190
419553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82
419552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40
419551 기사/뉴스 미 외교수장 어디 갔나 했더니…협상장 안 가고 트럼프 곁에 3 15:29 1,910
419550 기사/뉴스 “이정후, 거만해 보일 정도로 영어 실력 늘었어” 바이텔로 감독의 미소 [현장인터뷰] 2 15:23 1,040
419549 기사/뉴스 초등학교 100m 앞 엑셀방송 스튜디오…막을 법이 없다 11 14:43 2,883
419548 기사/뉴스 [속보] 역대급 3조 2천억 규모 설탕 담합 적발한 공무원에 1천500만원 포상…李대통령 “탁월한 성과엔 파격 보상” 통했나 480 14:42 36,972
419547 기사/뉴스 “양치 좀 해 냄새나”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실명 저격..왜? [Oh!쎈 이슈] 12 14:04 6,228
419546 기사/뉴스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21 13:34 6,649
419545 기사/뉴스 유재석 '포복 탈출' 통했다…'놀면 뭐하니?' 통영편, 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아 6 13:29 1,548
419544 기사/뉴스 "미리 보는 결승" '야구대장' 박용택vs이대호, 단독 1위 주인공은 13:16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