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1,767 1
2026.03.19 09:03
1,767 1

[뉴스엔 하지원 기자] '운명전쟁49' 참가자 지선도령이 박나래 논란을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3월 14일 채널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나래 씨가 논란으로 주춤하고 계신다. 그 당시에 무당으로 나갔는데 왜 그걸 얘기 안 해줬냐, 몰랐냐는 이야기가 많다"고 물었다.


이에 지선도령은 "우리가 참가자로 나갔다. 무당들을 깔아놓고 연예인들이 나왔다. 문제에 집중을 할까 아니면 연예인분에게 집중을 할까. 문제에 집중을 한다. 잘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서 "'운명전쟁49'를 지난해에 촬영을 했다. 용군 사장님은 아시겠지만 저는 예언을 했다. 그런데 못 찍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역시 "작년에 촬영했는데 그전에도 여쭤봤었고 다녀와서도 이야기한 건 있는데 MC분들에 대해 언급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촬영을 안 했다. 나만 알고 있었다. 구설이 상당히 많고 운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지선도령은 "굳이 떠들고 싶지 않았다. 내가 전현무 씨랑 박나래 씨 다 얘기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다"며 "위약금도 무서웠다. 돈이 한 70%였다면 30%는 프로그램 힘들게 만드신 분들을 위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지선도령은 "마지막 한 번에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된다. 고비가 굉장히 큰 문제다. 그것만 주의를 하면... 근데 그 산을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가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도령은 "내가 봤을 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오버가 많았지. 건너야 되지 말아야 될 강을 많이 건넜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다"며 "잘못된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많이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 또한 지나갈 거고 사람이라는 건 살려면 어떻게 해서든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금방 또 일어서지 않을까. 힘든 것도 잠시다. 꼭 억울함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8 00:06 12,9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2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21 기사/뉴스 광화문 'BTS 공연'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소방 안전대책 최고 수준 4 14:35 73
3026020 이슈 한국정부 러시아산 석유 수입타진 3 14:34 288
3026019 유머 외국사이트에서 국적 고를때마다 30초 더 쓰는 대한민국 국민 1 14:34 214
3026018 이슈 지브리 <마녀 배달부 키키> IMAX 개봉 포스터 5 14:34 141
3026017 이슈 지금 영포티들이 20대 30대 여자들에게 커피 심부름 시킨 세대 맞죠? 20 14:33 658
3026016 정보 화가 많이 많은 식재료들 14:33 135
3026015 기사/뉴스 “누나가 대세” 7년 만에 터진 웨딩 ‘잭팟’ 3 14:33 495
3026014 이슈 남초에서도 속터져하는 어제자 나는솔로 영식의 주차 실력.jpg 10 14:33 397
3026013 이슈 같은 분야인데 재능을 직접 보는 건 참 힘든 일이다 3 14:32 192
3026012 기사/뉴스 [단독] 비비지·이무진·비오, 전속계약 해지 통보…전무후무한 줄이탈 29 14:32 1,667
3026011 정보 한국의 유명한 식기 브랜드 3 14:31 808
3026010 유머 옛날 노트북에는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대 16 14:30 1,001
3026009 유머 라면 vs 떡볶이 5 14:29 209
3026008 이슈 트럼프 트윗 정리글 7 14:29 555
3026007 이슈 북한산에서 만난 멧돼지 4 14:29 522
3026006 기사/뉴스 작년 은행 이자이익 60조원 돌파...순이익도 24.1조원으로 역대 최대 1 14:28 168
3026005 유머 아기에게 애착인형을 만들어주고싶은 만화 14:28 251
3026004 기사/뉴스 BTS 진 “의미있는 곳에서 공연 영광,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 [전문] 37 14:27 891
3026003 정보 국민연금 231,600,000,000,000원 벌었습니다 37 14:27 1,951
3026002 이슈 엠바고 풀린 펄어비스 신작게임 붉은사막의 현재 가장 큰 우려 10 14:26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