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2230

[뉴스엔 하지원 기자] '운명전쟁49' 참가자 지선도령이 박나래 논란을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3월 14일 채널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나래 씨가 논란으로 주춤하고 계신다. 그 당시에 무당으로 나갔는데 왜 그걸 얘기 안 해줬냐, 몰랐냐는 이야기가 많다"고 물었다.


이에 지선도령은 "우리가 참가자로 나갔다. 무당들을 깔아놓고 연예인들이 나왔다. 문제에 집중을 할까 아니면 연예인분에게 집중을 할까. 문제에 집중을 한다. 잘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서 "'운명전쟁49'를 지난해에 촬영을 했다. 용군 사장님은 아시겠지만 저는 예언을 했다. 그런데 못 찍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역시 "작년에 촬영했는데 그전에도 여쭤봤었고 다녀와서도 이야기한 건 있는데 MC분들에 대해 언급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촬영을 안 했다. 나만 알고 있었다. 구설이 상당히 많고 운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지선도령은 "굳이 떠들고 싶지 않았다. 내가 전현무 씨랑 박나래 씨 다 얘기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다"며 "위약금도 무서웠다. 돈이 한 70%였다면 30%는 프로그램 힘들게 만드신 분들을 위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지선도령은 "마지막 한 번에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된다. 고비가 굉장히 큰 문제다. 그것만 주의를 하면... 근데 그 산을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가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도령은 "내가 봤을 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오버가 많았지. 건너야 되지 말아야 될 강을 많이 건넜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다"며 "잘못된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많이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 또한 지나갈 거고 사람이라는 건 살려면 어떻게 해서든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금방 또 일어서지 않을까. 힘든 것도 잠시다. 꼭 억울함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1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짐 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스토킹으로 유치장 구금 전력도
    • 00:56
    • 조회 69
    • 기사/뉴스
    • [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 00:48
    • 조회 340
    • 기사/뉴스
    4
    • [단독] 아빠 맞는 장면 목격한 발달장애 아들…"겁에 질려 귀 막고 비명"
    • 00:46
    • 조회 703
    • 기사/뉴스
    6
    • 데뷔 코앞 돌연 잠적…일본인 아이돌 연습생 출국정지 [MBN 뉴스센터]
    • 00:16
    • 조회 1092
    • 기사/뉴스
    3
    • "고집 있다" 평가받은 양상국, 6등급 통보에 발끈…결정사 매칭 포기 ('조선의 사랑꾼')
    • 00:03
    • 조회 3019
    • 기사/뉴스
    44
    • 40살 베테랑 골키퍼의 실수?.."승부조작범은 나가라"
    • 05-04
    • 조회 1300
    • 기사/뉴스
    4
    • 6주 미루고도 결국 전시 방중...트럼프 전용차 베이징 도착
    • 05-04
    • 조회 463
    • 기사/뉴스
    1
    • 아이돌 데뷔 직전 잠적한 日 연습생… 사기 혐의 입건·출국정지
    • 05-04
    • 조회 2031
    • 기사/뉴스
    13
    • [속보] 외교부 "관련국들과 긴밀 소통하며 선박·선원 안전조치 취할것"
    • 05-04
    • 조회 1415
    • 기사/뉴스
    3
    • [속보] HMM "벌크선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 함께 화재"
    • 05-04
    • 조회 2888
    • 기사/뉴스
    7
    • [속보] 외교부 "폭발 당시 선박에 韓국적 6명·외국 국적 18명 탑승"
    • 05-04
    • 조회 2997
    • 기사/뉴스
    10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 05-04
    • 조회 4400
    • 기사/뉴스
    37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 05-04
    • 조회 1658
    • 기사/뉴스
    9
    • [속보]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피격 여부 확인중…"HMM 소속, 인명피해 없어"
    • 05-04
    • 조회 1660
    • 기사/뉴스
    5
    • 이삿날 불난 의왕 아파트, 방화였나…6억 낙찰자 구제 길 막혔다
    • 05-04
    • 조회 5725
    • 기사/뉴스
    41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05-04
    • 조회 884
    • 기사/뉴스
    11
    • UAE "국영석유사 유조선 호르무즈 지나다 이란군에 피격"
    • 05-04
    • 조회 1860
    • 기사/뉴스
    15
    •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
    • 05-04
    • 조회 4034
    • 기사/뉴스
    45
    • 미군 "피격된 美 함선 없다… 상선 2척 호르무즈 통과"
    • 05-04
    • 조회 1010
    • 기사/뉴스
    5
    •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 05-04
    • 조회 29407
    • 기사/뉴스
    20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