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2,230 1
2026.03.19 09:03
2,230 1

[뉴스엔 하지원 기자] '운명전쟁49' 참가자 지선도령이 박나래 논란을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3월 14일 채널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나래 씨가 논란으로 주춤하고 계신다. 그 당시에 무당으로 나갔는데 왜 그걸 얘기 안 해줬냐, 몰랐냐는 이야기가 많다"고 물었다.


이에 지선도령은 "우리가 참가자로 나갔다. 무당들을 깔아놓고 연예인들이 나왔다. 문제에 집중을 할까 아니면 연예인분에게 집중을 할까. 문제에 집중을 한다. 잘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서 "'운명전쟁49'를 지난해에 촬영을 했다. 용군 사장님은 아시겠지만 저는 예언을 했다. 그런데 못 찍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역시 "작년에 촬영했는데 그전에도 여쭤봤었고 다녀와서도 이야기한 건 있는데 MC분들에 대해 언급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촬영을 안 했다. 나만 알고 있었다. 구설이 상당히 많고 운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지선도령은 "굳이 떠들고 싶지 않았다. 내가 전현무 씨랑 박나래 씨 다 얘기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다"며 "위약금도 무서웠다. 돈이 한 70%였다면 30%는 프로그램 힘들게 만드신 분들을 위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지선도령은 "마지막 한 번에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된다. 고비가 굉장히 큰 문제다. 그것만 주의를 하면... 근데 그 산을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가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도령은 "내가 봤을 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오버가 많았지. 건너야 되지 말아야 될 강을 많이 건넜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다"며 "잘못된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많이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 또한 지나갈 거고 사람이라는 건 살려면 어떻게 해서든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금방 또 일어서지 않을까. 힘든 것도 잠시다. 꼭 억울함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05.04 22,6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7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05.04 237
12771 정치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49 05.04 1,732
12770 정치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24 05.04 2,417
12769 정치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73 05.04 7,058
12768 정치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05.04 173
12767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 05.04 170
12766 정치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3 05.04 654
12765 정치 정청래 하정우 입장 16 05.04 2,284
12764 정치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3 05.04 413
12763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58 05.04 1,035
12762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05.04 171
12761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446 05.04 20,566
12760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52 05.04 960
12759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05.04 650
12758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5 05.04 899
12757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05.04 458
12756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05.04 1,621
12755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05.04 1,065
1275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05.04 1,025
12753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05.04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