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1,752 1
2026.03.19 09:03
1,752 1

[뉴스엔 하지원 기자] '운명전쟁49' 참가자 지선도령이 박나래 논란을 예견했었다고 밝혔다.

3월 14일 채널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나래 씨가 논란으로 주춤하고 계신다. 그 당시에 무당으로 나갔는데 왜 그걸 얘기 안 해줬냐, 몰랐냐는 이야기가 많다"고 물었다.


이에 지선도령은 "우리가 참가자로 나갔다. 무당들을 깔아놓고 연예인들이 나왔다. 문제에 집중을 할까 아니면 연예인분에게 집중을 할까. 문제에 집중을 한다. 잘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서 "'운명전쟁49'를 지난해에 촬영을 했다. 용군 사장님은 아시겠지만 저는 예언을 했다. 그런데 못 찍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역시 "작년에 촬영했는데 그전에도 여쭤봤었고 다녀와서도 이야기한 건 있는데 MC분들에 대해 언급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촬영을 안 했다. 나만 알고 있었다. 구설이 상당히 많고 운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지선도령은 "굳이 떠들고 싶지 않았다. 내가 전현무 씨랑 박나래 씨 다 얘기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다"며 "위약금도 무서웠다. 돈이 한 70%였다면 30%는 프로그램 힘들게 만드신 분들을 위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나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지선도령은 "마지막 한 번에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된다. 고비가 굉장히 큰 문제다. 그것만 주의를 하면... 근데 그 산을 넘을 수 있을까 없을까가 문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도령은 "내가 봤을 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오버가 많았지. 건너야 되지 말아야 될 강을 많이 건넜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다"며 "잘못된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많이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 또한 지나갈 거고 사람이라는 건 살려면 어떻게 해서든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금방 또 일어서지 않을까. 힘든 것도 잠시다. 꼭 억울함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42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0:06 11,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29 정치 이재명: 친구님들도 RT로 응원 해 주십시오 13:34 52
3025928 정치 '뉴 이재명' 겨냥한 유시민…"대통령 곤경 처하면 가장 먼저 돌 던질 사람들" 10 13:33 108
3025927 정보 핫게 생리통약 티어표 보고 끌올하는 "생리통약 이부프로펜류 먹을때 생기는 위장장애 개선된 약" 1 13:33 391
3025926 기사/뉴스 문체부, 중국 손님 더 부른다…"1000만 시대 앞당기자" 13:32 90
3025925 이슈 리한나 키 작은줄 아는 사람 많아서 신기함.jpg 19 13:31 766
3025924 유머 일본 아이돌 방송사고 1 13:30 318
3025923 이슈 튀르키예의 유명한 도자기 브랜드 귀랄 13 13:29 1,065
3025922 이슈 여기서 술값을 내야할 사람은??? 8 13:29 285
3025921 기사/뉴스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쾅'…20대 면허취소 수준 만취 3 13:27 277
3025920 이슈 비비지 최근 스케쥴.twt 5 13:26 1,284
3025919 기사/뉴스 [영상]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하츠투하츠 또 '공항 민폐' 논란 8 13:25 482
3025918 정치 김동연, '이재명 버리면 안된다' 지적에 "부족했다" 23 13:23 592
3025917 정치 매불쇼 보고 유시민한테 사과박는 정청래 당대표 46 13:23 1,164
3025916 기사/뉴스 "유명인이 홍보" 3000만개 팔렸는데...중국 '표백제 고기' 사용 5 13:22 1,576
3025915 유머 감독이 미친놈 같다고 했다는 이정재 애드립 (관상) 6 13:22 1,140
3025914 이슈 쫀득한 고양이발 젤리 만드는 방법 3 13:21 489
3025913 기사/뉴스 "집에서 틱톡 봤을 뿐인데"…벌금 매긴 중국 공안당국 2 13:20 653
3025912 이슈 김희선 춘향이시절 4 13:20 639
3025911 유머 새로운 치이카와 굿즈 근황... 9 13:19 1,040
3025910 유머 (뱀주의) 배뇨실수해서 반성문을 목에 건 뱀 15 13:18 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