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탈팡' 본격화…네이버·신세계 반사이익 조짐
1,962 29
2026.03.19 08:50
1,962 29

MAU 두 달 새 120만명↓…40대 이상 결제가 감소 전체 63%
개인정보 유출 여파 속 네이버 유입·SSG 신선식품 이용률 증가

 

'탈팡'이 본격화되면서 네이버 및 신세계그룹 등의 반사이익이 나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지난해 12월 3484만명에서 지난달 3364만명으로 두 달 만에 약 120만명 줄었다.

같은 기간 월간 신용·체크카드 결제추정액도 지난해 11월 4조4735억원에서 지난달 4조220억원으로 10.1%(4515억원) 감소했다.

 

(중략)

 

쿠팡이 주춤하는 사이 경쟁사들은 이동 수요를 흡수하는 모습이다. 네이버의 새 쇼핑 플랫폼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누적 신규 설치 건수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33만1300건으로 집계됐다. 월평균으로는 77만7100건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40대 61만7029건, 30대 59만4030건, 20대 58만8242건, 50대 28만8260건, 10대 이하 18만2515건, 60대 이상 6만1224건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0~60대 중장년층 비중은 전체의 약 41.5%다.

 

신세계그룹 계열 SSG닷컴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SSG닷컴의 신선식품 매출은 전달보다 19% 증가했다. 유료 멤버십인 ‘쓱세븐클럽’ 개편 이후 1월 활동 회원 수는 전년보다 26% 늘었다.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불신이 커진 틈을 타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신선식품 배송 경쟁력이 다시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11번가 역시 일부 수혜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번가는 지난 1월 익일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 이용이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팡의 로켓배송 대안을 찾는 수요가 일부 분산되고 있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589

 

 

쿠팡 회복이라고 스퀘어 글 올라오길래 찾아보니까

감소했고 경쟁사 반사이익 본다는 뉴스가 있음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0:06 11,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40 이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을 수 있는 이유 13:40 42
3025939 이슈 포토샵 회사 어도비, 1억 5천만 달러 벌금 부과 5 13:39 333
3025938 기사/뉴스 [단독] SK '지크' 등 엔진오일 부담도 는다…최대 35% 인상 13:38 53
3025937 기사/뉴스 [단독] '갤S26' 대박났는데…'그래도 안사요' 삼성에 무슨 일이 6 13:37 521
3025936 이슈 엄마피셜 어릴 때부터 항상 새벽5시에 일어났다는 최민정 선수.jpg 2 13:37 323
3025935 이슈 의외로 많다는 사망사고 3 13:37 716
3025934 기사/뉴스 'MZ 무당' 노슬비 "강제로 새겨진 전남편 이름, 문신으로 덮어" 13:37 426
3025933 정치 팀김어준 소속 정청래 조국 8 13:37 212
3025932 이슈 바이에른 뮌헨 소속 일본 여축선수 타니카와 모모코 13:37 112
3025931 기사/뉴스 "끝나지 않는 고통"…쯔양,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불안 호소 1 13:36 169
3025930 기사/뉴스 [단독] “어떤 남자가 여러 번 찔렀다” 119신고…주변에 사람 있는데도 ‘남양주 교제 살인’ 저질러 13:35 268
3025929 정치 이재명: 친구님들도 RT로 응원 해 주십시오 7 13:34 446
3025928 정치 '뉴 이재명' 겨냥한 유시민…"대통령 곤경 처하면 가장 먼저 돌 던질 사람들" 44 13:33 435
3025927 정보 핫게 생리통약 티어표 보고 끌올하는 "생리통약 이부프로펜류 먹을때 생기는 위장장애 개선된 약" 9 13:33 898
3025926 기사/뉴스 문체부, 중국 손님 더 부른다…"1000만 시대 앞당기자" 13:32 154
3025925 이슈 리한나 키 작은줄 아는 사람 많아서 신기함.jpg 31 13:31 1,513
3025924 유머 일본 아이돌 방송사고 5 13:30 538
3025923 이슈 튀르키예의 유명한 도자기 브랜드 귀랄 18 13:29 1,698
3025922 이슈 여기서 술값을 내야할 사람은??? 10 13:29 437
3025921 기사/뉴스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쾅'…20대 면허취소 수준 만취 3 13:27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