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이것 때문에 삭발했네‥‘듄3’ 12월 국내 개봉
1,046 3
2026.03.19 08:42
1,046 3
TMzCGi

jswdeF


시리즈의 장대한 결말을 예고하는 '듄: 파트 3'가 2026년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9종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은 ‘폴’과 ‘챠니’(젠데이아)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는 애틋한 순간을 시작으로 17년 후 ‘무앗딥’으로서 우주 황제의 자리에 오른 ‘폴’의 현재 모습을 비춘다. 거듭되는 전쟁과 혼란 속에서 미래를 보는 눈으로 절대 권력을 넘어선 존재가 된 ‘폴’은 정치, 종교, 권력을 둘러싼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며 긴장감을 더한다.짧은 머리와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한 ‘폴’이 “죽는 건 두렵지 않아” 라고 선언하는 장면과, 그에게 대립하는 ‘챠니’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전편보다 한층 강화된 액션과 긴장감, 그리고 더욱 강렬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압도적인 서사를 예고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우주의 운명을 건 순간을 맞이하는 결의에 찬 모습을 집약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42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74 04.20 1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15 유머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 09:49 88
3049514 기사/뉴스 日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참배는 안할듯 09:48 12
3049513 기사/뉴스 코첼라에 'K트로트' 퍼트린 대성, "빅뱅의 새로운 시작 알린 시간" 09:47 41
3049512 기사/뉴스 최강록 “논현동 국수집 준비 중, 몇년 걸릴수도” (식포일러) 3 09:46 393
3049511 이슈 [국내축구] 아이돌 동생에게 시축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인스타 올린 성남fc 주장 박수빈 1 09:45 430
3049510 이슈 박보검 방금 뜬 다이슨 CF........ 5 09:44 517
3049509 유머 원숭이도 싫어하는 과일의 한 부분 2 09:44 362
3049508 기사/뉴스 풍자, 30㎏ 감량 후 변화 실감 “코골이 많이 없어져”(풍자테레비) 6 09:41 1,702
3049507 기사/뉴스 흥행 불패 나홍진, '호프'로 충무로의 희망 될까? [IZE 진단] 09:40 149
3049506 이슈 이게 맞나 싶은? 벤츠 C클래스 전기차 최초공개[4월 20일 서울] 9 09:40 456
3049505 이슈 시드물 대표님 정말 나이 많으셔서 과즙세연 모르시는 거 아니냐ㅠ 44 09:39 3,258
3049504 이슈 빅뱅 코첼라 무대가 꽤나 재밌었던것 같은 태민 (w수호) 6 09:37 753
3049503 기사/뉴스 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그날 밤 우리의 운명이 달라졌다" 7 09:37 530
3049502 유머 사모예드인줄 알았네;;; 7 09:37 994
3049501 이슈 은근 의견 갈리는 직장인 기준 더 대단한거 같은 사람 27 09:33 1,550
3049500 이슈 29만 좋아요를 받은 남자들이 쩍벌하는 논리적 이유 22 09:32 2,128
3049499 이슈 루시리우 최근 악프다2 시사회때 2 09:31 1,418
3049498 이슈 콘서트 도중 영원히 어리둥절한 도겸과 웃음 참는 승관 (feat. 왜 이런 일은 부승관에게만) 7 09:30 566
3049497 기사/뉴스 김숙, 220평 제주집 국가유산 구역 해제에 허탈 “너무 충격받아” 결국 차박行 (김숙티비) 51 09:25 5,476
3049496 이슈 크게 봤을 때는 락오페라라고 볼 수 있지만 조금 아방가르드한 느낌과 뭔가 전형적인 느낌은 없구 곡의 전개(송폼)가 어떻게 보면 '니 맘대로다' 이며 곡의 구성이 특이해서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발산하는 노래라는 포레스텔라 신곡 3 09:24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