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862 22
2026.03.19 08:40
862 22

aQvjOg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 1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최근 차기 앨범 작업에 집중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현재 드라마 홍보를 비롯, 촬영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진영이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컴백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며 구체적인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dqjinau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5 00:06 8,4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683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0:14 21
3025682 기사/뉴스 [공식] 에스파 윈터, 분쟁·재해 지역 어린이 위해 1억 원 기부…선한 영향력 1 10:13 102
3025681 이슈 바버 행사 참석차 출국하는 정채연 기사사진 3 10:11 342
3025680 기사/뉴스 '신중년' 입소문 타더니…폭발적 반응에 "야간에도 개장" 10:10 564
3025679 이슈 메타(구 페이스북) 메타버스 서비스 종료 발표 2 10:09 399
3025678 기사/뉴스 "가스전 폭격, 이스라엘 소행" 선 긋는 美…유가 폭등에 "48시간 내 조치" 예고 1 10:09 132
3025677 기사/뉴스 시우민 'Overdrop' MV 제작비 미지급 논란…제작사 측 "깊은 유감" 5 10:08 527
3025676 기사/뉴스 [속보]라면·식용유 이어 제과·빙과 업계도 가격 인하 동참…최대 13.4% 낮춘다 3 10:07 289
3025675 기사/뉴스 10억 넘게 빌리고 잠적…개그우먼 출신 前서울시의원 입건 3 10:07 1,409
3025674 이슈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 7 10:07 387
3025673 기사/뉴스 지하철 타려다가 날벼락…"도와주세요" 결국 '전치 3주' 1 10:06 444
3025672 유머 최근 출시된 나이키 한국 축구대표 어웨이 유니폼 상황 요약 8 10:06 667
3025671 이슈 황민현 “뉴이스트·워너원 활동은 언제나 열려 있어” [화보] 10 10:06 323
3025670 이슈 돈 많고 없고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 있음.jpg 14 10:05 1,221
3025669 이슈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다”…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55 10:04 1,866
3025668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중계료 100억 52 10:03 1,752
3025667 이슈 새벽3시 내 이불 속 1 10:02 287
3025666 팁/유용/추천 토스 26 10:01 868
3025665 이슈 어쩌면 하이브 입장에선 서울시의 과한 처사로 행사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 억울할지도 모르겠다. 7 10:01 903
3025664 이슈 당나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당나귀 덕후 10 10:00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