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384만명…'겨울왕국2' 넘고 역대 흥행 6위
2,092 24
2026.03.19 08:02
2,092 24
FRnffA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8일 전국 1533개 스크린에서 12만 4110명을 동원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384만 6269명이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왕국2'(1374만 명)의 기록을 넘고 역대 흥행 영화 6위에 올라섰다. '왕과 사는 남자' 앞에는 1위 명량'(1761만 명), 2위 '극한직업'(1626만 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4위 '국제시장'(1425만 명), 5위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만 명), 등이 자리하고 있다.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등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뒤 재미가 입소문을 타고 흥행, 31일 만인 이달 6일 천만 영화가 됐다. 이후에도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834880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87 04.20 17,890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9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53 기사/뉴스 [단독] 네이버, 'AI 탭' 먼저 띄우고 에이전트 붙인다…검색 패러다임 AI로 대전환 14:22 8
3049452 이슈 트위터에서 돌팬 연뮤덕에게 전부 붐업되고 있는 트윗...twt 14:22 93
3049451 이슈 케데헌 매기 강 감독의 추억이 담긴 K-식재료 14:21 130
3049450 팁/유용/추천 코레일 직원이 알려준 KTX 꿀팁 1 14:21 182
3049449 이슈 스터디카페 흡연자들의 고충(?) 10 14:21 176
3049448 이슈 사진주의) 한의학 화상치료 레전드 5 14:20 223
304944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6370선 돌파 4 14:20 208
3049446 이슈 소녀시대 티파니 새 프로필 사진.jpg 1 14:19 586
3049445 기사/뉴스 항공편 줄었다더니… '4월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오히려 증가 1 14:19 192
3049444 이슈 [갤럽]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 2026년 4월 #TV #온라인영상서비스 #OTT 8 14:18 174
3049443 기사/뉴스 “너때문에 승진 못했잖아”…동료 물병·신발에 독성물질 넣은 과학자 14:18 242
3049442 기사/뉴스 61%가 “對이란 군사행동 반대한다”…트럼프 국정 지지율 2기 최저로 37% 2 14:17 50
3049441 이슈 ???:법령 개정으로 특정 소화장치 미구비시 과태료 등 법적조치 되실수 있습니다 1 14:17 204
3049440 이슈 쉬었음 청년들 못지않은 쉬었음 중년들 증가세 8 14:16 692
3049439 이슈 캣츠아이 음방 기대되는 이유... 4 14:16 398
3049438 기사/뉴스 '동창 가스라이팅, 수년간 성매매 강요' 금품 뜯은 부부 중형 14:16 128
3049437 이슈 BTS 광화문 사용료로 하이브가 낸 금액은 3258만1450원 13 14:15 554
3049436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온양에 '축구장 4개' 반도체 팹 신설 … 핵심 후공정 거점으로 2 14:13 400
3049435 이슈 역주행으로 전세계 차트 대박난 노래(한중일 제외).jpg 14:12 856
3049434 이슈 궁 최애씬으로 많이 언급되는 장면 19 14:11 1,725